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여주시 세무행정부서(세정과, 징수과)는 봄을 맞아 세정업무 담당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사무실 환경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은 기존 팀별로 조성되어 있던 그린 공간에 사계절 활용 가능한 조화를 추가 설치하여,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쾌적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자연친화적이면서도 과하지 않은 디자인을 적용해 사무공간에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팀별 공간 특성에 맞춘 맞춤형 배치를 통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개선을 이루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조직 내 활기찬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방문 민원인에게도 밝고 정돈된 이미지를 제공하는 등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윤광희 세정과장은 “작은 변화이지만 직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조직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