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진 수원무 예비후보 “윤-한 정치쇼, 식사로 마무리. 결국 국민이 심판할 것”

90도 폴더 인사, 상경 동행 … “윤, 한 주종관계 다시금 확인”
“韓, “겉으론 독자 노선 선긋기, 실상은 검찰 독재 정권 핵심”
윤-한 갈등 ‘약속대련’ 논란 … 이병진, ‘정치쇼’ 규정 후 비판

2024.01.29 1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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