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 “동탄 초대형 물류센터, 백지화 못하면 시민 앞에 책임 다하지 못한 것”... 정명근 화성시장에 전면 백지화 등 4대 조치 요구

- 시민들의 반대는 삶의 안전이 무너지는 공포에 기반한 ‘생존권 주장’
- 통학로·교통·소음·분진·야간조명 피해 지적… “개발이 아니라 생활권 붕괴”
- 정명근 화성시장의 “못 한다 반복”·“사과할 사안 아니다” 라는 기존 입장 비판
- 정명근 화성시장에 백지화․자료공개․공론화․대체계획 등 4대 조치 요구

2026.02.19 18: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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