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제22대 총선 후보등록 “여러분의 삶의 질 높일 것” 본격 선거운동 돌입

○ 與 ‘1호 영입인재’ 이수정, 수원정 후보등록
○ 지난해 12월 예비후보등록 후 지역 곳곳 누벼, “약속 지키겠다”

2024.03.22 17: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