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존경하는 106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 공직자 여러분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 화성특례시장 정명근입니다. 화성특례시 원년인 을사년(乙巳年)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은 화성의 역사에 특별한 페이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인구 50만을 넘어 일반구 설치 요건을 갖춘 지 15년 만인 지난 8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이라는 기나긴 꿈이 현실이 됐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가능하다 말하지 않았고, 누구도 자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믿고 함께 노력한 공직자 여러분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시장으로서 큰 자부심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2026년 화성시는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4개 일반구 중심체제로 전환합니다. 그 변화의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민을 만난 분들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책임감과 적극적인 노력은 가장 든든한 힘입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으로 이어지고 생활권 중심의 현장 행정이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이 더 가까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사랑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을사년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숨 가쁘고, 어느 하나 쉬운 과제가 없었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시민중심·시민이익’이라는 원칙 아래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만들기 위해 변화와 혁신의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며 이 길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극한과 불확실성이 반복되는 시대였지만 우리는 서로를 지키는 힘이 되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체질을 바꾸고,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스스로 만들어낸 강한 도시가 2025년 우리 모습이었습니다. 올해 우리 공동체 구성원이 21만 명을 넘었다는 사실은 우리가 함께 달려온 방향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명한 결과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위해 한 걸음 더 움직인 시민 행동,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망을 지켜온 공직자의 헌신이 이 도시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부는 12월 30일과 31일간 국회에서 진행된 쿠팡 관련 연석청문회를 통해 쿠팡의 침해사고 및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플랫폼 노동자 과로사 문제, 입점 업체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 등 중대한 사회적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제기된 것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 특히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쿠팡의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해명 태도, 피해 축소 및 책임 회피적 대응이 국민적 우려와 불신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으며, 정부는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고 법적으로 모든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여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범정부 TF 대응계획] ①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철저 조사) 과기정통부, 경찰청, 개인정보위, 금융위 등 조사·수사기관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3,300만건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을 철저히 조사하고, 향후 국민들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민관합동조사단이 확인한 쿠팡의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침해사고 관련 자료 보전 명령 위반에 대해서 과기정통부는 경찰에 즉시 수사 의뢰를 할 예정이다. ② (이용자 보호) 공정위는 정보 도용 여부, 소비자의 재산상 손해 발생 우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31일,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장을 방문해 인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보신각 타종행사는 1953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로, 매년 행사를 즐기기 위해 10만여 명의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만큼 철저한 인파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윤호중 장관은 현장 운영본부를 찾아 서울시·경찰·소방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은 후, 공연무대와 영상타워 등 행사장 일대를 돌며 보행 위험요소가 있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행사장은 구역별 안전요원과 안전펜스 등을 통해 인파관리를 실시하며, 이 외에 소방·응급의료 인력 배치, 한파 쉼터 운영, 인근 교통 통제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또한, 지상 7m 높이에서 육안과 카메라를 통해 인파 밀집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경찰의 고공관측차량도 살피면서, 추운 날씨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윤호중 장관은 종각역을 방문해 역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 종료 이후 역사 내 인파가 일시에 몰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17시 30분, DDP 아트홀 2에서 열린 ‘2025 서울콘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에 참석해 크리에이티브포스의 성과를 공유했다. 크리에이티브포스(CreativeForce)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의 시정과 서울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서울형 크리에이터’로 발굴・육성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창작자 그룹이다. 먼저 오 시장은 올 한 해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한 14팀(▴올해의 크포인 최우수 부문 1팀 ▴우수 글로벌 크포 2팀 ▴우수 뷰티 크포 5팀 ▴우수 서울 창조PD 6팀)을 시상했다. 올해의 크포인 최우수상에는 구독자 수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장(54만 → 205만)을 보인 ‘어비월드’가 선정됐으며, 우수 글로벌 크포 부문에는 올해 2025 서울콘 홍보대사로 활동한 일본 구독자 수 1등(총 구독자 8,740만 명) ‘ISSEI TOITA’와 올해 서울 관련 콘텐츠를 가장 많이 확산(조회수 약 9천만)한 ‘Irene Suwandi’가 선정됐다. 뷰티 분야 콘텐츠 독창성·영향력 등을 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존경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 강수현 시장님을 비롯한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직 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앞세워 지역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준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힘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 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365일, 모든 순간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 갑니다. 올해, 저를 비롯한 시의원들은 ‘도시 성장의 길’과 ‘시민 공존의 길’을 꾸준히 탐색하며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시의회는 올해, 우리 시의 성장 가능성을 시민들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2천 5백여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한 을사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성장의 밑그림을 차곡차곡 그려온 남양주는 올해도 ‘슈퍼성장시대’와 ‘100만 메가시티’를 향해 힘찬 도약을 계속해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2025년의 모든 순간마다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그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이 함께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남양주의 오늘을 만들어주신 시민 시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밤낮없이 시민 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 한 분 한 분께도 진심으로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1. 산업생태계 대전환 – 미래산업의 심장을 만들다 올해 초 저는, 남양주시 출범 30주년을 맞아 2025년을 ‘남양주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미래형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시정,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시정, 일상이 행복한 시정, 변화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시정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남양주 산업생태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존경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양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년은 양주시에게 도전의 해였고, 동시에 놀라운 변화가 꽃처럼 피어난 해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지지, 그리고 변화를 향한 따뜻한 희망이 양주시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2025년은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라는 비전 아래,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성장의 해였습니다.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에 따른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신도시 개발과 생활 기반 시설 확충을 바탕으로 인구 30만 명 시대를 맞이하며 가장 역동적인 도시임을 증명했습니다. 교외선 운행 재개,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덕현 연천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을사년) 민선8기 군정에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 연천군의 대표적인 성과로 ▲전철 1호선 및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까지 1시간 생활권'이 됨 ▲제3 국립 연천 현충원이 첫삽을 뜸 ▲연천형 교육발전특구가 '정식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디지털시대 연천군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AI센터 개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를 위한 노인회관 개관 ▲스마트 경로당 사업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 ▲수요응답형 '똑버스'를 대광리역까지 확대 시행 ▲연천BIX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린바이오특구로 조성 ▲농업인들의 숙원이었던 농업인회관 개소 ▲연천의 3대 핵심가치인 문명·생태·평화를 품은 연천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 ▲민·관·정의 혼연일체로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연천군이 수도권 파크골프의 성지로 자리매김 등을 꼽았다. 이어 김덕현 군수는 “대외적으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주의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망월동에 소재한 한국체대중앙태권도(관장 이현석)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500개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체대중앙태권도는 매년 미사2동에 라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원생 한 명 한 명이 라면을 하나씩 준비해 모은 물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아이들은 작은 나눔이 모이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배웠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 500개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체대중앙태권도 이현석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라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고,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박상규 동장은“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기부라 더욱 감동적이며,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