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5월 12일 [음력 3월 26일] 일진: 병술(丙戌) 〈쥐띠〉 96, 84년생 어떤 제안을 받아도 꼼꼼히 체크한 후에 결정하도록 한다. 72년생 업무량이 많아 무리를 하면서 일에 매달린다. 건강에 신경 쓰면서 일해야 하겠다. 60년생 자신감 부족이 문제의 원인이니 용기를 가져라. 48, 36년생 남의 말에 우왕좌왕하면 해결이 안 된다. 신념을 가져라. 운세지수 48%. 금전 50 건강 4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먼저 확인이 필요하다. 마지막 결정은 그 후에 내려도 늦지 않다. 73년생 내부적으로 단결이 필요한 시기이니 화합을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 61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현실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49, 37년생 뜻이 맞지 않더라도 일단은 남의 말을 경청하도록 하라. 운세지수 36%.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범띠〉 98, 86년생 여러 사람과 교제할 일이 많은 날이다. 과식과 과음을 주의해야 할 것이다. 80년생 서비스업이나 유흥업종사자는 좋은 인연을 만난다. 68년생 어깨는 무겁지만 따뜻한 가정에서 힘을 얻게 된다. 56, 44년생 단번에 큰 것을 얻으려 말고 작은 것부터 쌓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1865원 효진주유소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965원 마도알뜰주유소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972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소 ▲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신안군 장산도가 순백의 샤스타데이지로 하얗게 물들며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장산면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장산저수지 화이트정원 일원에서 ‘제2회 섬 샤스타데이지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개막을 일주일 앞둔 현재, 샤스타데이지가 이미 70% 이상 만개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올해는 꽃망울 상태가 특히 좋아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꽃밭 속에서 펼쳐지는 ‘데이지 골든벨’ 퀴즈 대결과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순백의 꽃물결로 물든 장산도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태백시시설관리공단 태백작은영화관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5월 13일부터 영화관람료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침체된 영화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관람객에게 영화관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할인 혜택은 영화관람권 1매당 최대 6,000원이 지원되며, 관람객은 1,000원만 부담하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할인은 현장 발권 시 즉시 적용되며, 온라인 예매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할인 적용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모든 상영 영화에 대해 요일 제한 없이 적용된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영화관람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문화생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관람료 할인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태백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태풍 시즌을 앞두고 기습적인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특히 피해 발생 시 정부 재난지원금보다 더 큰 규모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 대상은 단독·공동주택과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및 공장 등이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상당 부분을 지원해 시민들은 적은 부담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7개 민간보험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가입 가능 보험사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지난 5월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 및 특식 경험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 3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와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가정의 달 맞이 특식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적십자 다사랑봉사회(회장 채영란)가 음식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함께하며 손맛과 정성을 더했으며, ▲파리바게트 송탄지산2호점(대표 윤종옥)의 케이크 후원으로 가정의 달의 기쁨을 한층 더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더욱 풍성한 ‘마음 한 상’이 완성됐다. 준비된 특식과 케이크는 각 가정에 직접 전달됐으며, 짧지만 따뜻한 방문을 통해 장애 당사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마음 한 스푼’을 더한 뜻깊은 순간이었다. 특식을 전달받은 한 이용자는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됐어요. 평소에는 외식이나 특별한 음식을 챙기기 어려웠는데, 가족 모두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영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5월은 가족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의 자생적 성장 거점 육성을 위해 올해 신규로 도입한 「2026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컨설팅 지원사업」의 최종 지원대상 지방정부 10곳을 선정했다고 5월 11일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이하 ‘특화특구’)’는 전국 기초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 구역을 규제특례 지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2004년 도입 이후 지역 특화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해 왔다. 중기부는 오랜 기간 운영되며 성장이 둔화된 특화특구에 민간의 창의적 역량을 더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이번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기획했다. 지난 3월 말부터 진행된 공모에는 총 17개 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산·학·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특화특구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10곳은 ▲전남 곡성군(섬진강기차마을특구) ▲경남 거창군(승강기밸리산업특구) ▲경남 산청군(한방약초산업특구) ▲전북 순창군(장류산업특구) ▲경북 영천시(한방·마늘산업특구) ▲경북 성주군(참외산업특구) ▲충남 금산군(인삼헬스케어특구) ▲경북 영양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재외동포청은 5월 11일 인천 연수구 재외동포청에서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으로 선임된 하경서 엘살바도르 카이사(CAISA) 그룹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지난 4월 29일 열린 제60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하경서 회장을 올해 대회의 총회 의장으로 선임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세계한상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주도 체계로 운영되며, 이에 따라 전 세계 한상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상총회’도 새롭게 출범한다. 하경서 회장은 초대 총회 의장으로서 올해 총회를 주재하고, 글로벌 한상 네트워크의 협력 방향과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총회는 오는 9월 2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기간(9월 28일~30일) 중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세계 한상들을 대상으로 한상 네트워크의 미래 비전과 주요 안건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신임 하경서 의장은 중남미 엘살바도르에서 ‘카이사 그룹’을 일군 대표적인 한상 기업인이다. 특히 차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은 11일 울산 현대자동차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에서 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도메인 AI’ 프로그램 '다이(DAI)루어질지니~'를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자동차 산업과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자동차 산업과 접목된 AI 기술 사례 소개와 미래 직무 탐색, 자동차 분해·조립 실습 시설 탐방 등으로 구성되며, 현대자동차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의 협력을 통해 첨단 교육시설과 실습환경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자동차 신기술 특강은 현대자동차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자동차 생산 프로세스와 전기차·친환경차 시스템 등 산업 현장의 핵심 기술과 AI 적용 사례에 대해 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자동차 분해·조립 실습 시설을 견학하고 메타버스(MR) 기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산업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5월 11일 울산 남구 석유화학단지에 소재한 SK지오센트릭(주) 공장을 방문하여 나프타, 톨루엔 등 석유화학의 핵심 원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상황 장기화로 원료 수급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관세청이 시행 중인 각종 지원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SK지오센트릭(주)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우회 항로를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추가 운임과 공급망 다변화에 따른 원산지 증명서 관리 부담 등을 주요 고충으로 꼽았다. 이에 이 국장은 우회항로 이용 시 상승한 운임 분을 과세가격에서 제외하는 조치와 자유무역협정(FTA) 협정관세 사후 신청, 관세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 비용 부담을 덜 것을 안내했다. 또한 입항 전 수입통관, 긴급 수요물품에 대한 24시간 통관 지원 등 최근 시행 중인 주요 통관 지원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적절히 활용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이진희 통관국장은 “최근 공급망 환경은 물량 확보를 넘어,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