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2026년 2월 22일,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이 행사는 오후 5시에 시작되며, 화성특례시의 시민들을 초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진석범 전 선임행정관은 이 자리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 “지방자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실사구시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진석범의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 책은 다산 정약용의 개혁, 청렴, 공정, 애민 정신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권력의 편의가 아닌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도와 실행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석범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배운 것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꼭 오셔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화성의 주인,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국민주권 시대’의 실천을 강조하는 자리로 기대된다. ‘백성이 주인이다’는 독자들에게 “과연 이 시대의 진짜 주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2월 7일 수원대학교 신텍스에서 『화성을 이렇게』의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그려온 화성시의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용주사 주지스님인 성효큰스님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추미애·강득구·문정복·김승원·권칠승·송옥주·박정·김영진·염태영·양문석 의원, 안민석·강성구 전 의원, 유은혜 전 장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기영 배우, 이은경·윤혜영·박영곤·유남교·김준호 금메달리스트 등 정·관계 인사와 시민 1만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자인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의 사인회를 시작으로 식전행사, 개회선언, AI드론 영상 이벤트, 저자와의 시간 등으로 치러졌다. 특히 화성시 초등학생들의 ‘화성아리랑’ 공연과, 드론이 책에 나온 다양한 화성시의 명소를 돌아보는 AI 영상이 상영되는 행사가 치러져 볼거리 많은 행사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진 저자와의 시간에서 정 시장은 그의 저서『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를 “화성특례시를 위한 저자 스스로의 기록을 넘어 많은 지자체들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6년 2월 7일, 화성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인 김경희 시의원이 장안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들과 함께 화성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김 의원의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김경희 의원은 출간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하루를 바꾸는 생활정치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화성의 성장 속에서 도시의 내실과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출판기념회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북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여러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김 의원의 출간을 축하했다. 이들은 “김경희 의원이 보여준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소통의 리더십이 화성의 미래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화성시 곳곳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장 및 직능단체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하여 김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김경희 의원은 의장 재임 시절부터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온 만큼,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출간 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가 국내 ⸱ 외 800 여 개 기업을 회원사로 보유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MCHAM) 와 기업 및 투자유치에 협력한다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 경기 화성병 ) 에 따르면 , 6 일 화성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화성시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MOU) 체결식이 열렸다 .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1953 년 한미 무역 및 통상확대 · 촉진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 약 800 개 회원사와 30 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 비영리법인이다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화성시의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원사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 지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관 각종 행사 후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원사와 화성시 내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 등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 권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재직 중이던 2022 년 ‘ 암참 중소기업 상생협력 포럼 ’ 에 참석하여 글로벌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간의 파트너쉽 구축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 권 의원은 화성시가 준비 중인 테크노폴 허브 추진 등에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이번 MOU 체결에 직접 가교 역할을 했다 . 권칠승 의원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금일 국회에서 ‘더 여민’의 주최로 열린 ‘검찰 탄압저지 대토론회’는 검찰이 사실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법정연금’하려는 시도에 대해 지적했다.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남발하며, 제1 야당 대표를 법정에 묶어두고 있다. 오늘 발표한 양부남 의원, 오동현 변호사의 표현대로 이른바 ‘법정연금’인데, 쪼개기 기소를 통해 이재명 대표의 일상을 법원에 묶어두고 있다. 검찰의 이런 행위는 수사와 기소를 가장한 불법 구금에 따르지 않는다. 윤석열 정권은 수 백 명의 수사 인력을 이재명 대표 수사에 배치하고, 정치검사들은 출세를 위해 신이 나서 반민주적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정권은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를 내팽개치고, 검사들은 민생사건을 뒤로 미뤄두고 있다. 현재 국민은 고물가, 고금리에 허리가 휘고 있는데 정권의 관심은 오로지 야당과 야당 대표에 대한 탄압에만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민주주의 역사는 사정 권력기관을 통한 폭압 정치에 결코 무기력하지 않았다. 이승만의 경찰통치, 박정희의 정보기관 통치, 전두환의 군인통치가 어떤 결말에 이르렀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관료지배를 통한 민주주의 억압은 대한민국에서 단 한 차례도 성공하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인천국제공항이 배우 변우석(33)의 '과잉 경호' 논란이 빚어진 지 약 2달 만에 유명인 입출국 현장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경기 화성정)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받은 '공항 내 유명 인사 과잉 경호 관련 재발 방지 대책안'에 따르면 공사는 이달 중 '유명인 입출국 시 세부 대응 매뉴얼'을 제정·시행할 방침이다. 공사는 대책안에서 '정보공유 미비에 따른 현장 대응 미흡'과 '사설 경호업체 통제기능 미흡'을 과잉 경호 논란의 원인으로 진단했다. 사설 경호업체가 공항 안에서 경호 활동을 해도 공항 측에 정보를 공유하지 않을뿐더러, 이들 업체에 대한 관리를 경찰이 맡는 탓에 공사가 직접 제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새로 마련된 매뉴얼에 따르면, 유명인 입출국으로 300∼500명 이하 인원이 밀집할 경우 공항경찰단이 현장을 통제하고 질서유지를 지휘한다. 500명 이상이 몰리는 경우에는 공항경찰단이 적극적으로 여객 안전 확보·현장 통제 강화에 나설 수 있게 했다. 공사는 사설 경호업체가 부적절하게 행동할 경우 현장에서 제지하는 한편 공항경찰단에 신고하게 했고, 시설 파손 등 중대한 불법행위가 있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공영운 후보(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가 7일, 동탄호수공원을 품고 있는 동탄의 대표 호세권(호수공원품은권역)인 송동·산척동 주민을 위한 ‘동탄7동 맞춤 공약’을 발표했다. 공영운 후보는 앞으로 호수공원에서 동탄을 대표하는 블꽃축제나 E스포츠대회, 야외 영화제 및 음악제 등 특화축제를 적극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어 ▲호수공원 주차타워 적기 완공 ▲맨발걷기길 조성 ▲야간 경관 개선을 위한 LED 조명 추가 설치 등 공약을 발표하면서 호수공원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중교통 부족 및 교통 체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송동·산척동 주민의 교통편익을 위해 ▲오산 방향 버스 노선 신설 ▲공항·광역버스 노선 확충 및 2층 전기버스 확대 증차 ▲신리IC 교차로 진입로 개선 ▲세정초앞 상습정체구간 우회도로 신설 등을 밝혔다. 끝으로 ‘하자보수지원센터(가칭)’ 설치를 통해 아파트 하자보수에 대한 건설사 책임을 강화해 동탄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입법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공영운 후보는 “송동·산척동으로 이뤄진 동탄7동은 동탄호수공원을 품고 있는 대표 호세권”이라며 “동탄호수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정책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홍형선 후보의 이색 선거운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봄이 오면 새로운 시작’이라는 메인 슬로건에 맞춰 화사한 봄 컨셉의 유세차로 기존의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유세 때마다 대형 ‘홍형선 풍선 인형’과 비눗방울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려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홍형선 캠프 유세단장은 ‘그동안 화성시갑 선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와 볼거리가 가득해 시민들과 유세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선거를 즐기고 있다“고 하며 ”틀에 박힌 선거운동이 아닌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웃을 수 있는 자유로운 유세 방식이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유세 단원들도 큰 힘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서신면에서 태어나 13회 입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회사무처, 국회도서관, 각 상임위에 근무하면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지난 2022년 7월 차관급인 국회사무처 사무차장으로 발탁되었다. 2023년 7월 국민의힘 당적으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화성시 갑 지역구에 출마하기 위해 사임한 후 화성시갑 후보로 출마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개혁신당 이원욱 후보 (화성정)가 화성시한의사회와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이원욱 후보와 전성균 화성시의원, 화성시한의사회 (회장 장재호)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사과 관련된 주요 현안과 입법과제, 화성시민을 위한 사업에 대한 각종 논의 등을 주요 주제로 삼아 이루어졌다. 간담회를 주최한 장재호 회장은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의 수립과 실행을 위한 여러 논의를 진행하고자 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며 “앞으로도 화성시 청소년 한방 치료비 지원,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 등 시민들을 위한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원욱 의원은 “한의사 관련 좋은 정책들의 지속적인 확대와 보급은 한의사 외에도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안” 이라며 “화성시는 조례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초음파, 소변검사 등 다양한 제도의 급여화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어야 하는 시점” 이라고 말하며 “국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연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 화성시 정(반월동, 동탄1,2,3,5동) 국민의힘 유경준 후보가 제12호 공약으로 「365일 편리한 교육인프라 조성」을 발표했다. 유경준 후보는 LH 화성동탄 신도시홍보관(오산동 548-2)을 동탄·반월에 부족한 어린이 과학·수학체험관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곳은 2014년 동탄2신도시 홍보를 위해 개관됐으나 이용률이 저조한 수준이고, 홍보는 충분히 이뤄졌기 때문에 학부모 주민들이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동탄과 반월동 어디에서든지 도보 10분 거리 내 키즈카페를 비롯한 24시간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여 육아 부담을 줄이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까지 위치시켜 교육 인프라를 보강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비평준화 지역인 동탄은 자녀들이 특목고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할 경우 진학할 고등학교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다. 유 후보의 제1호 공약인 ‘동탄시 독립’이 이뤄질 경우, 동탄·반월동만을 관할하는 교육지원청이 독립되어 동탄시 내 초·중·고등학교를 추가로 설립할 수 있게 된다. 유 후보는 “맞벌이 부부가 많은 동탄·반월동에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 환경의 표준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