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 1·2·3·4)은 3월 20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부설 주간이용시설 리모델링 준공식에서, 사회복지법인 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 고명진)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사정희 의원 감사패 수상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전인적 재활을 위한 상담, 치료, 교육, 직업훈련, 지역복지, 스포츠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활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 리모델링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정희 의원을 비롯한 관내 시·도의원, 경기도주간이용시설협회장, 수원시 내 주간이용시설 시설장, 수원시장애인부모회장, 복지관 관계자와 후원자, 이용자 및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이 함께 진행됐다. 사정희 의원은, 그간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이용시설에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시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사정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장애인 복지는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문제”라며,“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목소리가 정책으로 더 촘촘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현장과 동행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