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24일 [음력 1월 8일] 일진: 기사(己巳) 〈쥐띠〉 96, 84년생 변화를 주어야 살길도 열리게 된다. 새로운 방법을 찾아라. 72년생 참고 견디면 반드시 그에 따른 보상이 따를 것이다. 60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장애가 따른다. 이런저런 고민이 생긴다. 48, 36년생 틈틈이 적당한 운동을 해두어라. 운동 부족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좋은 사람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주는 즐거움에 크겠다. 73년생 양손의 떡을 들고 어느 쪽을 선택할까 고민할 정도로 유리해진다. 61년생 온 마음을 다해서 일하라.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줄 것이다. 49, 37년생 마음을 졸이게 했던 일이 해결된다. 기력도 많이 회복된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사소한 일로도 짜증을 내게 된다. 감정조절을 잘해야겠다. 74년생 자칫하다가는 권태기로 들어갈 수 있으니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62년생 금전 문제가 법적인 문제로 발전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50, 38년생 앞에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도움 주는 것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동탄 8동 주민센터에서 23일 정명근 화성시장이 동탄 유통 3부지 물류센터 철회 비상대책 위원회와 만나 그간의 추진 경과와 현재 상태를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만남은 동탄 유통 부지에 대한 계획이 도시·건축 공동위원회에서 반려되었음을 알리는 자리로, 이는 약 1년 6개월간의 법적 검토와 행정 절차를 거쳐 내려진 결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 시장이 동탄 유통3부지 관련 비대위 위원에게 최종 반려에 대한 설명을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뉴스다) 정 시장은 이번 반려가 조치 계획의 반려가 아닌 계획 자체에 대한 반려로, 법과 절차에 따른 결정임을 강조했다. 이는 행정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외압이나 재량 없이 법치주의 원칙을 충실히 구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물론, 사업자는 계획을 수정하여 다시 접수할 수 있지만, 화성시가 요구한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비대위 관계자는 “주민들은 반려가 아닌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정명근 시장의 설명을 듣고 보니 사업주 관점에서 계획을 이행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긴 하다.”라고 전했다. 이는 주민들의 불만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하며, 향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25일 [음력 1월 9일] 일진: 경오(庚午) 〈쥐띠〉 96, 84년생 그저 가만히 있어라. 아는 척도 말고 조용히 맡은 일만 성실히 하는 것이 좋다. 72년생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추진해야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다. 60년생 지나간 일에 얽매이지 마라. 현재에만 집중해야 할 것이다. 48, 36년생 남의 일에 나서거나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운세지수 34%.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소띠〉 97, 85년생 이대로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 생각지 않은 돌발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다. 73년생 가만히 있으면 도태될 뿐이고 움직여야 살 수 있다. 61년생 지출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주위에 도움을 요청해보도록 하라. 49, 37년생 자기 관리가 중요하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지 않으면 병이 된다.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방황의 끝이 보인다. 오늘 저녁 멋진 연인이 모습을 드러낼지도 모른다. 74년생 서로에 대한 진실한 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62년생 어디를 가는지 먹을 복이 있겠다. 부부 사이가 좋아진다. 50, 38년생 내면에 충실해야겠다. 취미생활을 적극적으
뉴스다 김지연 기자 | 매번 색다른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김지훈은 요가원의 신입 수강생으로 나타나, 멤버들과의 예측 불가한 케미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아니 근데 진짜!’ 녹화에서는 김지훈이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말하며, 극 중에서 김혜수와 부부지만 조여정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에 탁재훈은 분노하며 “천하의 나쁜 놈”이라 비난하는 것도 잠시, “실제라면 김혜수와 조여정 중에 누가 더 좋냐”는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김지훈은 “둘 다 갖고 싶다” 고 말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어 ‘원조 탁라인’ 김지훈이 탁재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탁재훈이 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심지어 과거 컨츄리꼬꼬 무대까지 동원된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훈은 탁재훈이 한결같이 못 해주는 이상한 매력 때문에 그를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 급기야 “내가 입만 열면 탁재훈 은퇴시킬 수 있다”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 1619원 자유에너지(주)행운주유소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525원 이케이에너지(주)광차주유소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876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소 ▲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흡연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이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 역할놀이, 참여형 활동 등 맞춤형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가정과 연계한 건강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아동기부터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장기적인 흡연 예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은 1차(3월 1일~7월 31일)와 2차(9월 1일~11월 30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상은 만세구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5세 유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내 ‘견학/관람’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어린 시기에 형성된 건강 인식은 평생 생활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흡연의 유해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최근 멕시코 당국의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이후 일부 지역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하고 혼란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2월 24일 15:00부로 멕시코 할리스코주(州) 및 과나후아토주(州)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은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동 지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들은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멕시코대사관 홈페이지 내 관련 공지사항 및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내 안전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외교부는 멕시코 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외교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 이상복, 조미선 시의원이 2월 24일 성명서를 통해 오산시장과 공무원들에 대한 부당한 비난과 마녀사냥을 멈출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최근 오산시 서부로 도로 붕괴 사고와 관련된 일부 보도가 사실과 다르며, 집행부를 비난하는 주장이 악의적이고 왜곡된 정보에 기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복(국민의힘) 오산시의회 의장이 오산시 서부로 도로 붕괴 사고 마녀 사냥 중단 및 공명정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사진제공=뉴스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사고의 원인은 국토교통부와 LH의 관리감독 소홀, 현대건설의 부실시공, 그리고 급격한 기후변화에 의한 천재지변으로 명확히 밝혀졌다"며, "집행부는 사고 직후 긴급 보강공사를 계획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권재 오산시장이 사고 당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이 집행부의 미온적인 태도를 비난하며 왜곡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는 국민의힘 소속 시장을 음해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황색 언론과 정치적 음모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현재 경찰은 이권재 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용노동부는 2월 24일 서울고용노동청(1층 청년 ON라운지)에서 제3기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 발대식과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정책 수혜자인 일하는 부모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들어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기 현장 멘토단 출범과 함께, 일․가정 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정책은 현장에서 완성된다, 일하는 부모가 직접 제안 ] 워킹맘&대디 현장 멘토단은 다양한 업종과 연령, 성별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30∼40대 일하는 부모 20명(남성 10명, 여성 10명)으로 구성됐다. 멘토단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 등 제도를 실제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 이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공유, 직장 문화 개선 과제 발굴, 제도 확산 방안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영훈 장관은 멘토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멘토단 참여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타운홀미팅에서는 “제도는 대폭 개선됐지만 조직
뉴스다 김지연 기자 | 국내 최초 특산물 챔피언스 리그 MBC '전국1등'이 더욱 달콤해진 두 번째 대결로 시청자를 찾는다. 오늘(23일) 저녁 9시 방송되는 2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일 ‘딸기’를 주제로 진주·논산·홍성 세 지역이 자존심을 건 3파전에 돌입한다. 이번 '딸기'편에서는 스튜디오에 호텔급 딸기 디저트가 대거 등장한다. 케이크와 딸기 두쫀쿠,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공개되며 품종별 색감과 식감, 당도의 차이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시작부터 MC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한쪽에서는 “전통 강자의 저력이 있다”고 평가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공식은 깨라고 있는 것”이라며 반전을 예고한다. 김대호의 농담 섞인 견제에 박하선이 “무엄하다!”고 받아치며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으로 물든다. 가벼운 멘트가 오가지만 선택의 순간만큼은 진지하다. ‘딸기 여왕’으로 변신한 박하선이 딸기의 메카 논산을 직접 찾았다. 그곳에서 다양한 품종의 딸기를 맛본 박하선은 하나를 고르기 힘들만큼 각 품종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문세윤은 ‘논산이 라인업이 탄탄하다’며 경계했다. 그뿐만 아니라 대전의 대표 베이커리에 납품되는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