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평택시 결혼 장려 특화사업 ‘2026 평택 설렘웨딩 아카데미’를 오는 5월 9일과 16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참여하는 웨딩 아카데미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결혼문화를 조성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웨딩 준비의 기초 ▲결혼식 당일(D-day) 기준 웨딩플랜 ▲웨딩홀 및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알아보기 등 웨딩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2026 평택 설렘웨딩 아카데미’ 신청 대상은 평택시에 주소나 직장을 둔 예비부부 또는 미혼남녀이며,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5월 7일(목)까지 접수할 수 있다.
뉴스다 류대현 기자 | 2026년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부여된다.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했다. 따라서 올 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부여된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는 대회는 오는 8월 열리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과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이다.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 중 하나로 2025년 이승택(31.경희)이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한 후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2025년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은 “PGA투어 진출을 꿈꾸는 선수들에게 이번 출전 기회는 크게 다가올 것”이라며 “계기가 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장흥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7일 저녁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명품마당놀이 「신뺑파전」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군민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뺑파전은 고전 소설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창작 마당놀이다. 보이스피싱, 외모지상주의, 저출산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다. 마당놀이 특유의 흥겨운 입담과 전통 연희가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구성한다. 이번 무대에는 대통령상 수상 명창 김학용(심봉사역), 서정금(뺑덕역), 국립창극단 주역 이광복(황봉사역), 뮤지컬어워드 신인상 이소연(심청역)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희단, 무용단, 국악관현악단을 포함한 총 35명의 출연진이 대형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4. 16. 오전10시부터 티켓링크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 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장흥군민은 70% 할인된 3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신뺑파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주시가 지원하는 성인 문해교육기관 광주 배움터는 지난 14일 졸업생과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광주 배움터는 초등 및 중학 단계별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검정고시 없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력 인정기관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은 초등 전 과정을 이수한 3명의 졸업생에게 표창장과 초등 학력 인정서를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해 축사와 격려사, 재학생과 졸업생의 송사 및 답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졸업생 표창을 받은 한 졸업생은 “광주 배움터에서 한글을 공부하며 배움의 기쁨을 알게 되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즐겁게 배움을 이어가며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화 광주 배움터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이어온 졸업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졸업 이후에도 배움을 지속하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6년에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위해 광주시 평생학습관에서 기초 문해 초급반과 초등 중급과정 문해교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는 지난 13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전자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전자금융사기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최일선에서 범죄 예방을 담당하는 수원팔달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초청해 전문성을 높였다. 강연자로 나선 범죄예방대응과 구공수 경감은 최신 범죄 유형과 특징을 소개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방법과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법을 전달했다. 특히 실제 수사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이해하기 쉽게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전자금융사기는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인 만큼, 유익한 강의를 진행해 준 수원팔달경찰서에 감사드린다”며 “통장님들께서 솔선수범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이웃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전파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이 올해 2월부터 추진해 온 '숨은 복지 찾기'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정보 부족이나 복잡한 신청 절차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일부 복지 서비스가 누락된 가구뿐만 아니라, 수급이 중지되거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구까지 폭넓게 포함한다. 현재 우만1동은 전체 복지 대상자(6,682가구) 중 46% 이상이 고령자나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찾아가는 복지 행성’의 필요성이 더욱 큰 상황이다. 이에 우만1동은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누락 대상자를 발굴·안내하고, 관내 39개 시설 및 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한 장애인 모자가구는 ▲교육급여(76만원/연) ▲전기요금 감면(20만원/연) ▲문화누리카드(47만원/연) 등 연간 143만원 상당의 복지 혜택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이처럼 ‘숨은 복지 찾기’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게 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는 지난 14일, 수원 소재 화장품업체 SMP 인터내셔널로부터 약 1천2백만 원 상당의 세럼, 리프팅크림, 선크림 등 다양한 화장품 100세트를 기부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관내 한부모 가구 및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여연 SMP 인터내셔널 대표는 “고물가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특히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이 스스로를 돌보는 소중한 시간과 마음의 위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SMP 인터내셔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우만1동은 앞으로도 관내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주민 모두가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먼저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J프레시웨이㈜가 참여해 육군종합군수학교 1 수송연대 내 단체 급식 조리원 2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력은 식재료 전처리, 조리, 세척,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어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우수 제조기업인 태양 3C㈜의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 제조 설비 증설에 따라 생산 분야에서 근무할 신규 인력 50명을 모집하며, 현장에서는 기업 소개와 함께 1대1 심층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자는 기업의 상세 근로조건을 듣고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시간 안에 방문하면 된다.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전국의 축제장과 스포츠 현장을 누비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도는 오는 24일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관람객과 체육 관계자들이 집중되는 주요 행사 현장을 찾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비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 홍보는 체감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행사장마다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영상 송출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올림픽의 필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과 참여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4월 29일) ▲청남대 영춘제(4월 30일·청주) ▲익산 서동축제(5월 3일) ▲함평나비축제(5월 3~4일) ▲전국장애인소년체육대회(5월 12~15일·부산) ▲전국소년체육대회(5월 23~26일·부산) ▲곡성장미축제(5월 29~30일) 등이다. 민간 참여 기반의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릴레이 응원 캠페인’도 확대된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출범해 기관·단체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울시가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앞세운 글로벌 도시 비즈니스 무대인 ‘스마트라이프위크(Smart Life Week, SLW)’를 글로벌 스마트도시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가운데, 2026년 행사에 참가할 기업 모집에 나섰다. 시는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SLW 2026’을 개최하고, 이에 참여할 국내 기업을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약 500개 글로벌 도시·기업과 정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도시 운영 전략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SLW는 기업 간 거래(B2B)를 넘어 기업-정부 간 협력(B2G), 도시 간 정책 교류(G2G)를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기술·정책·도시가 동시에 연결되는 점에서 기존 전시회와 차별화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 전시를 넘어 해외 도시와의 실질적인 협력까지 이어지는 ‘성과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AI·스마트도시 기술 전시를 비롯해 국제 포럼, 콘퍼런스, 글로벌 바이어 연계 프로그램,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