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김지연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오는 5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21세기 신세계를 만난 ‘조선악녀’ 임지연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임지연은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한 폭의 미인도를 재현한 듯한 경국지색의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동시에 두 눈을 휘둥그레 뜬 임지연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영덕군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는 관내 수산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덕 수산식품기업(氣UP) 드림데이(Dream Day)’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달 31일 열린 첫 번째 교육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법정 의무 교육인 ‘식품안전교육 정기과정’으로, 참가자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 관리 노하우를 배우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영덕군은 이번 HACCP 교육을 시작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를 접목한 고도화된 직무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16일 예정된 2회차 교육에서는 ‘AI 활용 프롬프트 교육’을 진행하며, 5월 3회차에는 이를 심화한 ‘AI 기반 상품 기획 교육’을 통해 기업의 혁신 역량을 키운다.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와 판로 개척에 집중한다. 6월에는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교육을 시행하며, 9월과 10월에는 각각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과 스마트폰을 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흥군은 오는 4월 15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업인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이 필요한 농가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여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제도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농산물우수관리 기준 및 인증제도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 및 농약 안전사용 기술 ▲탄소중립 실천 ▲작물보호제 활용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준비하거나 인증 기간이 도래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사용 기술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흥군은 최근 농산물의 안전관리와 품질인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인증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G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영암군은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기기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온라인 주문 확대와 비대면 소비 증가 등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등 스마트 기술기기 도입 비용을 지원해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문·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영암군에 사업장을 두고 정상 영업 중인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최근 3년 이내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와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제외된다. 선정된 업체에는 도입 비용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총 13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 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영암군청 지역순환경제과 방문 또는 이메일·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영암군이 농기계 운반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를 4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화물차량이 없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기계임대사업소 덕진본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운송 대상은 농용굴삭기, 보행관리기, 승용예초기 등 자체 동력이 있는 기종 약 10종으로, 예약 후 사용일에 맞춰 지정 장소까지 운송하고 반납 회수까지 지원한다. 운송료는 편도 1만원, 왕복 2만원이다. 특히 영암군은 고령농업인과 귀농·창업농업인, 여성농업인을 우선 지원해 농기계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정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운송서비스 도입으로 농기계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농업 기계화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하남시가 안정적인 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하여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체납액 정리율을 높이기 위해 자진납부 기간과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나누어 운영한다. 먼저 자진납부 기간에는 체납 안내문을 모바일과 우편으로 일제히 발송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어지는 집중 징수활동 기간에는 다각적인 체납처분과 맞춤형 행정제재를 강력히 단행한다.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게는 부동산과 차량 압류 및 공매를 비롯해, 은닉재산 정밀 추적 등 전방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신용정보 제공과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를 실시하여 납부를 강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자산 은닉 수단으로 악용되는 가상자산과 신탁재산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압류와 공매를 진행해 징수 사각지대를 원천 차단한다. 또한, 납부를 기피하는 체납 법인에 대한 현장 조사와 고질적인 체납 대포차에 대한 강제 견인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반면, 무재산자 등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체납 건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정리보류를 추진하여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행사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월드푸드 스트리트의 다양한 이색 음식들을 즐기는 것은 물론,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 인근 식당 및 카페 이용 등 관광특구 전반에 걸쳐 활발한 소비와 체험이 이뤄졌다. 시는 이번 첫 운영을 시작으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관광특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이용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열기를 이어 시는 오는 4월 11일, 뮤직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람바람바람’ 등 많은 인기곡을 보유한 전설적인 인기 가수 김범룡과 지역 아티스트 김수정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뮤직센터와 월드푸드 스트리트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5극3특 체제에서 생존하기 위하여 5극 초광역권의 ‘규모의 경제’가 아닌, 특별자치라는 제도적 특수성과 단일 행정체계의 신속성을 활용한 ‘속도의 경제’ 전략으로 차별화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5극3특 체계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대응방향: ‘속도의 경제’에 기반한 3S 전략' 이슈브리핑을 통해 비대칭적인 5극3특 체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법 국회 통과 등 행정통합 가속화 속에서 전북의 전략적 고립을 극복하기 위한 입법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천지은 연구위원은 “5극3특 체제가 5극 중심으로 추진되고, 행정통합에 따른 5극의 특별자치까지 대두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차별성과 실익이 급격히 희석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슈브리핑에 따르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법은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국가의 입법·행정 지원 책무 명문화,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특례까지 담고 있어 기존 특별자치도 특례 수준을 크게 상회한다. 여기에 전북은 인구·산업·재정의 삼중 취약 구조에 놓여 있으며, 지리적으로 인접한 거대 초광역 통합체의 출범으로 전북의 인구와 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과 함께 애국가에 담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참여 공모전 2026.4.15.(수)~4.28.(화) ■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시상내용 총 상금 1억 3500만 원 ■ 문의처 ☎ 070-8806-1021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뉴스다 류대현 기자 |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 전 분야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 운영과 더불어 숙박·음식·교통·안전 등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경기장 시설개선 공사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총 8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을 중심으로 주요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공사를 추진 중이다. 시민 이용이 많은 동해종합경기장은 외관 정비와 내·외부 트랙 보수, 화장실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여건을 갖출 계획이다. 썬라이즈 하키장과 보조경기장에는 인조잔디 교체가 추진되고 있고, 야구 경기가 열리는 동트는 야구장에서는 전광판 설치와 더그아웃 정비, 인조잔디 교체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국민체육센터는 냉난방 설비 교체와 마루바닥 공사로 5월 말까지 휴관하며, 동해체육관 전기 공사도 순차적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