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경기 화성병, 재선)이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옥주(화성갑), 공영운(화성을)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화성 지역 출마자를 비롯해 시민, 당원, 지지자 등 800여 명이 찾았다.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는 축전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중기부 장관을 맡아 코로나 위기 극복과 선도 국가 도약에 핵심적 역할을 해줘 고맙게 생각한다”며, “권 의원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역량이 나라를 위해 더 크게 쓰이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특히 권 의원을 향해 ‘나의 오랜 동지’, ‘위기 때 더욱 진가가 발휘되는 사람’이라고 추켜세웠다. 이 대표는 “민생, 민주주의, 평화의 위기를 극복하고 든든한 내일을 만들어 달라”며, “그 길에 권칠승 후보와 함께 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권칠승 의원은 “민주당은 IMF 외환 위기, 코로나 팬데믹 등을 국민과 함께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지금의 국정 위기를 바로 잡고, 민주당의 가치와 정신, 자부심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화성의 더 큰 도약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탄 국회의원 예비후보 진석범(더불어민주당 화성시(정))은 3.8 민주의거 기념일을 맞아 동탄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3.8민주의거의 정신을 통한 용기있는 투쟁”라는 제목의 글에서 진 후보는 대전에서 일어난 영웅적인 저항의 기억을 되새기며, 현 정권 아래 이루어지는 이승만 대통령 미화와 기념관 건립 사업에 대해 명확하게 반대의 뜻을 밝혔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시대가 정치적 억압과 민간인 학살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가 이러한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움직임을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우리 헌법이 내세우는 4.19 민주이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특히, 오세훈 시장의 이승만 기념관 건립 계획에 대해, 국민의 의사와 헌법 정신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이승만의 독재적 통치와 그에 따른 불의한 역사를 매장하려는 모든 시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진석범 예비후보는 3.8 민주의거의 영웅적인 정신을 강조하며, "정치적 억압에 맞서 싸우고, 자유와 정의를 위해 목숨을 건 젊은이들의 불굴의 의지는 이 시대에 필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광온 의원이 9일 민주당 경선을 통과한 김준혁 후보 사무소를 방문해 전폭적 지지를 약속했다. 박광온 의원은 “이번 경선 승리를 축하하며 모든 시도 의원, 지지자들과 결집해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김준혁 후보는 이에 “크게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겸손하고 진중하게 선거에 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온 의원은 선거사무소 방문에 대해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며 “지난 8일 해단식에 참가한 지지자들과 시도의원들에게 민주당을 위해 김준혁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말했다”고 격려했다. 또한 “아직 경선 결과로 인해 마음 추스를 시간이 필요한 지지자들도 있겠지만 여당의 폭정을 제지하기 위해 반드시 지지자들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제 총선이 정식으로 스타트했으니 꼭 이기길 바라며 섬세하게 생각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격려와 배려에 정말 감사드리고 큰 힘이 되며, 말씀 하신대로 여러 지지자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함께하며 여당의 폭정을 막기 위해 밤낮 뛰며 최선을 다해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혁 민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 압승과 경기남부권 승리의 디딤돌 될 것”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국회의원 후보는 9일 “민주당의 수원 압승과 경기남부권 승리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민주당이 지난 두 번의 총선에서 이룬 수원 승리의 기록을 이번 총선에서도 반드시 이어가겠다.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오직 민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염 후보는 “수원시민들께서 먹고사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말씀하신다.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로 서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 때보다 지금이 더 어렵다고 하신다”며 “국민을 절망하게 만든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고 무너진 민생을 복원하라는 것이 수원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염 후보는 이번 총선의 의미에 대해 “국민의 입을 틀어막는 오만한 정권과 여당의 폭주를 막아 세우는 선거”라며 “민주당이 선거에서 승리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기조 대전환을 이끌어야 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수원지역은 의석 수가 5개로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고, 경기남부권 판세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수도권 최대 승부처”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 수원시갑 ) 가 ‘ 더 큰 장안 , 더 큰 제안 ’ 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응원 영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김 후보는 수원시 장안구의 발전을 위한 시민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나 응원을 영상으로 접수한다 . 김 후보는 앞서 ‘ 더 큰 미래 장안 ’ 을 위한 구상과 계획들을 밝히며 , 교통혁명 , 도시혁명 , 미래혁명을 내용으로 하는 ‘3 대혁명 ’ 을 제안한 바 있다 . 김 후보는 많은 주민 여러분들로부터 ‘3 대혁명 ’ 과 관련된 세부 제안을 비롯한 많은 정책 제안과 응원이 잇따르고 있는데 , 보다 많은 정책 제안과 응원을 모아 ‘ 더 큰 미래 장안 ’ 을 위한 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로 공모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 공모 참가 희망자는 이메일 (swkimsuwon@gmail.com) 을 통해 영상을 보내거나 헤시태그 (#) ‘# 김승원응원 ’, # 더큰장안 , # 더큰미래장안 등으로 제안할 수 있다 . 접수된 제안들은 효과 및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 캠프에서 준비한 공약과 비교 검토해 공식 공약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 김 후보는 “ 동인선 , 신분당선 예산 확보 , 수원화성 문화규제 완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화성시갑 홍형선 후보는 금일 오후 2시 화성시 향남읍 중앙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4·10 총선 체제 출범을 알렸다. ▲홍형선 후보가 국회의원 후보 점퍼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뉴스다) 이번 개소식에는 정창현, 강성구, 원유철 전 국회의원, 김진옥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장, 최지용, 홍진환 전 화성시의회 의장, 신희진 영암문화재단 이사장 및 지지자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국민의힘 화성시 지역 후보자인 화성시을 한정민 국회의원 후보, 경기도의회 7선거구 김기종 후보, 화성시의회 가선거구 박연숙 후보도 참석하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정창현 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홍형선 후보와 맺은 인연을 강조하며, “하나된 선거 승리를 거두자”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강성구 전 국회의원도 축하의 말을 건넸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개소식뿐만 아니라, 화성시갑 지역 국민의힘 4·10 총선 승리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도 함께 개최되었다. 홍형선 후보는 국민의힘 화성시갑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지용 전 경기도의원, 최웅진 전 화성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회의원 후보 국민의힘 수원시 무 공천확정, "지역민의 잃어버린 12년 심판하라는 준엄한 명령, 반드시 승리해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것"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9일 국민의힘 경선을 통해 수원시 무 지역에 공천이 확정됐다.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자로 선정(사진제공=박재순선거사무소) 박재순 후보는 먼저 국민의힘의 수원 탈환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지지해 준 모든 분들과 공정한 경선을 위해 애쓰신 공천관리위원회에 감사를 전했다. 박 후보는 “지방선거의 승기를 이어 오는 총선에서도 함께 이겨본 시 〮 도의원들과 당원들이 모두 합심해 수원판을 뒤흔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필승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상대를 너무도 잘 아는 저를 택하신 의미를 잘 알고 있다”며 "이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의 잃어버린 12년 심판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다. 반드시 승리해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재순 수원시 무 국민의힘 후보는 “경선에 참여한 김원재 예비후보는 우리 국민의힘 당의 유능한 청년 인재”라며 “공정한 경선과정에 감사와 위로를 전하며 총선 승리를 위해 함께 뛰자.”고 요청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번 총선에서 경기 화성병에 출마하는 권칠승 의원(민, 재선)은 지난 6일 화성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화성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해당 협약은 화성 지역교육 발전을 위하여 화성시청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두 기관은 ▲화성시 내 능동1초를 비롯한 장기미집행용지 학교 신설 추진 ▲화성시 내 학교 설립이 필요한 과밀지역의 학교부지 추가 확보 ▲화성 신설학교 적기개교를 위해 필요한 사항 협조 등 화성시 교육 현안 사항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권칠승 의원은 “화성시는 출생아 수 전국 1위이며 진안신도시 등 각종 개발로 인해 인구유입이 계속되고 있으나, 학교설립이 원활하게 추진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번 화성시-화성오산교육지원청간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능동1초를 비롯한 장기미집행용지에 학교가 신설되고 학교 설립이 필요한 지역에 학교부지가 새로이 확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이 수원시 장안구를 ‘저출생 고령사회 특구’로 지정하여 미래혁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구상은‘저출생 고령화’가 심화된 데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달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 통계에 따르면, 2023년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2명을 기록하며 1년 전보다 0.06명 감소했다. 이 수치는 8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7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이다. 특히 수원시 장안구의 합계출산율은 전년도 0.65명에 비해 감소한 0.60명으로, 전국 0.72명, 경기 0.77명보다 크게 낮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 가장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 이에 장안구를 지역구로 둔 김승원 의원은 “장안구를 저출생 고령사회 특구로 지정해 국가예산을 대폭 확보하겠다”면서 “대한민국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는 선도 모델을 장안에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저출생 고령사회 특구에서는 결혼-양육-교육-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하고 정착시킨 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을 대안으로 제시한 것이다. 특구에서는 ▲결혼 적령기 전후 ‘청년 및 신혼 주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국회의원(수원시병)은 7일 세류1동 주민자치회 월례회의를 찾아 주민과 만났다. 세류1동은 지난 2.29일 국회 본회의에서 22대 총선 선거구획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수원시병 지역구로 새롭게 포함된 지역이다. ▲김영진 의원, 세류1동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인사 사진((사진제공=김영진의원실) 이날 주민자치회에서 인사를 마치고 나온 뒤 김 의원은 “세류1동은 행정구역상 권선구에 속한 곳이지만, 팔달구 매산동, 매교동과 인접하고 수원역과 가까운 곳”이라며, “지난 8년의 여러 의정활동 성과가 세류1동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 의원의 대표적인 의정활동 성과로 지난 1월 착공식을 개최한 GTX-C노선의 경우, 세류1동 주민의 교통 편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당초 당정역까지로 계획된 GTX-C노선을 수원역까지 연장하고, 20~21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4,6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GTX-C노선 착공까지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세류1동 발전 방향과 관련하여 “신분당선 연장선, GTX-C노선 등 신규 철도 노선을 조속히 개통하고 지하철 3호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