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31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맞아 화성특례시를 대표할 새로운 문화공간의 출발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의 희망찬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 앞서 열린 공식 기념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오랜 기간 염원해 온 화성예술의전당 건립을 위해 기여해 온 LH 관계자 등 5인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은 기념사와 축사를 통해,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의 의미와 향후 문화도시 화성의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예술인 및 시민 대표 5명 등 주요 내빈은 개관 기념 전등 세리머니를 펼치며, 화성예술의전당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공간임을 상징적으로 선포했다. 공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뮤지컬 오케스트라인 The M.C.오케스트라와 음악감독 김문정이 참여해, 최정원, 홍지민, 박건형, 민경아, 에녹 등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주옥같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1월 1일 [음력 11월 13일] 일진: 을해(乙亥) 〈쥐띠〉 96, 84년생 실망을 준 것을 만회할 기회를 잡게 된다. 72년생 어려운 사람을 위한 도움을 아끼지 마라. 흥부네 박씨처럼 큰 복으로 다시 돌아온다. 60년생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따라줄 것이다. 48, 36년생 자신만을 위한 새로운 취미생활을 시작해보라. 운세지수 88%. 금전 85 건강 90 애정 85 〈소띠〉 97, 85년생 변화를 주거나 장거리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날이다. 73년생 변화가 필요하다. 새로운 문을 두드려야 새로운 희망도 생긴다. 61, 49년생 소신을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밀고 나가면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 37년생 지금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된다. 운세지수 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범띠〉 98, 86년생 모임이나 행사에 적극적으로 나가라. 즐거워도 들떠서는 안 된다. 74, 62년생 용두사미로 끝나서 아쉽지 않으려면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50년생 이익을 얻고자 하면 자존심을 버려라. 38년생 예상한 것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결과가 나온다. 아쉬움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1월 2일 [음력 11월 14일] 일진: 병자(丙子) 〈쥐띠〉 96, 84년생 사회생활을 위해서 외모나 스타일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하는 날이다. 72년생 도전 없이 이룰 수 있는 일은 없다.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밀고 나가면 기회를 잡는다. 60년생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와서 놀랄 일이 있겠다, 48, 36년생 무심코 한 일이 의외의 결과를 가져다준다. 운세지수 61%. 금전 55 건강 65 애정 60 〈소띠〉 97, 85년생 상대에 대해 새로이 알게 되면서 이해하는 마음이 생긴다. 73년생 획기적인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전문성을 보여야 경제적으로 나아지는 돌파구가 생긴다. 61년생 자금융통이 수월해진다. 비교적 순탄하게 진행되겠다. 49, 37년생 먼저 베풀면 더 큰 복으로 돌아온다. 운세지수 92%.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잡지 않으면 다시 오지 않는다. 74년생 당장 이익을 바라기보다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62년생 무엇이든지 적당한 선에서 만족해야 여러 사람이 행복해진다. 50, 38년생 밝은 색 계열의 옷을 착용하라. 상승하는 에너지를
뉴스다 김지연 기자 | ‘2025 KBS 연기대상’이 오늘 본 방송을 앞두고 시상식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31일) 저녁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은 올 한 해 KBS 드라마의 성과를 집약하는 동시에, 다가올 2026년 KBS 안방극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에 본 방송을 앞두고 놓치면 아쉬운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려낸 이영애와 김영광,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한 안재욱과 엄지원은 올 한 해 KBS 드라마를 대표하는 얼굴로 손꼽힌다. 또한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을 이끈 나영희,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세대 공감을 이끈 천호진과 이태란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연 2025년 KBS 드라마의 정점을 찍을 단 한 명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대상 트로피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5년은 수원특례시가 '시민 체감형 행정'과 '경제 활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사활을 걸었던 한 해였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도시계획 전문가라는 강점을 살려 노후 도심의 변화와 기업 유치에 매진했다. 격동의 2025년, 이재준 시장의 행정을 4가지 감정으로 결산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 시장(사진제공=수원특례시) 1. 喜 (기쁨) : '기업 유치' 결실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가시화 이재준 시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온 '경제 활력 도시'의 성과가 올해 본격적으로 나타났다. 기업 유치 10호 돌파로 첨단 산업 및 우수 기업들을 잇따라 유치하며 '베드타운' 이미지를 벗고 '경제 활력 도시'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가동은 영통지구 등 노후 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특별법 대응이 속도를 내며 주거 환경 개선을 열망하던 시민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또한, 수원형 통합돌봄 서비스인 '새빛돌봄'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복지 행정의 혁신 모델로 자리 잡았다. ▲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 언론 브리핑하는 이재준 수원특례시 시장(사진제공=수원특례시) 2. 怒 (노여움) : 경기국제공항 추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부는 12월 30일과 31일간 국회에서 진행된 쿠팡 관련 연석청문회를 통해 쿠팡의 침해사고 및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플랫폼 노동자 과로사 문제, 입점 업체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 등 중대한 사회적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제기된 것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 특히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쿠팡의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해명 태도, 피해 축소 및 책임 회피적 대응이 국민적 우려와 불신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으며, 정부는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고 법적으로 모든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여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범정부 TF 대응계획] ①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철저 조사) 과기정통부, 경찰청, 개인정보위, 금융위 등 조사·수사기관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3,300만건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을 철저히 조사하고, 향후 국민들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민관합동조사단이 확인한 쿠팡의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침해사고 관련 자료 보전 명령 위반에 대해서 과기정통부는 경찰에 즉시 수사 의뢰를 할 예정이다. ② (이용자 보호) 공정위는 정보 도용 여부, 소비자의 재산상 손해 발생 우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 베스트 간부 및 경기도의원'을 선정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전 직원 대상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 베스트 간부로는 안준상 운영지원과장과 성동규 인사기획담당사무관이 선정됐고, 경기도의회 베스트 도의원으로는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호동 의원이 선정됐다. 직장협의회는 이번 조사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도출했다고 밝혔다. 주요 워스트 리더십 사례로는 관리자 개인 감정에 따른 조직 분위기 형성, 권위적인 업무 지시, 명확하지 않은 업무 지시, 직원에 대한 하대성 발언 및 행위, 과도한 업무 보고 및 자료 요구 등이 제시됐다. 신영민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결과는 특정 개인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기초 자료”라며, “베스트 사례는 확산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제도적·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7동은 12월 31일, 동탄7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동탄7동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2025년의 활동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AI로 제작된 동탄7동 노래 ‘럭키세븐’을 배경으로, 올해 주요 성과와 활동을 정리한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AI가 작성한 ‘동탄7동 미래발전계획’과 이재환 동장이 직접 작성한 정책안을 비교 발표한 후, 현장에서 참석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코너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AI 시대의 정책 방향과 행정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재환 동탄7동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AI 시대에 좋은 정책은 결국 인간의 깊은 고민에서 나온다”며 “그 고민의 결과가 데이터로 축적되어 AI가 짧은 시간에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의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인간과 AI의 협력을 통한 미래 발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 1657원 이케이에너지(주)화성주유소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539원 자유에너지(주) 행운주유소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876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