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진석범(전 이재명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경기도말산업협회 김기천 회장과 만나 경마공원 유치와 지역 상생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진석범 경마장 이전 경기도말산업협회 김기천 회장과 사진 이날 만남은 형식적인 간담회를 넘어, 말산업이 화성 서부권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 검토와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말산업이 지역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화가 오갔다. 김기천 회장은 “말산업은 단순한 레저 산업이 아니라 관광·일자리·지역 브랜드를 함께 키우는 복합 산업”이라며 “인프라와 주민 상생이 함께 간다면 화성은 수도권 말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경마공원 유치는 단순한 시설 유치가 아니라 도시 구조와 생활권을 재편하는 정책 과제”라며 보다 구체적인 실행 구상을 제시했다. ■ 남양–화왕-조암–향남 잇는 ‘서부권 경전철’ 신설 제안 진 예비후보는 화옹지구 경마공원 유치와 연계해 남양읍(화성시청)–화옹-조암-향남지구를 연결하는 서부권 경전철 단계별 신설 구상을 공식화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주 예비후보는 개인 SNS를 통해 민주당 경선 후보들에게 단결하여 지방선거를 승리하자는 취지로 ‘원팀’ 경선을 이야기했다. 2월 27일(금)까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지역구) 공모가 마감되었다. 이에 본격적인 오산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경선 시점에서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김 예비후보는 “과거 중앙당의 불합리한 공천으로 지역 민주당이 분열되어 오산시장 선거에서 패배한 아픈 경험이 있다”며 “이제는 원팀이 되어 공천과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흑색선전 없이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송영만·조용호·성길용·조재훈 예비후보님께 이 제안을 드린다”고 하며 또한 “누가 민주당 후보가 되든 모두 힘을 모아 내란 동조와 무능한 국민의힘 오산시정을 심판하고 민주 오산을 되찾자"라고 강조했다. ■ 원팀약속 핵심 내용 ① 흑색선전·네거티브 금지, 정책 경쟁 ② 경선 결과 승복 및 승자 전폭 지지 ③ 민주당 원팀으로 본선 단결 김 예비후보는 “3월 중 협약식 개최를 희망한다.”며 “깨끗한 경선, 승리하는 본선을 위해 지금 원팀 약속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주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는 3월 1일 송산3·1기념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보훈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했으며, 기념식과 헌화, 만세삼창이 진행됐다. 진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3·1운동의 정신은 과거에 머무는 역사가 아니라 오늘의 민주주의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열들이 지켜낸 나라는 결국 국민의 삶을 지키는 나라여야 한다”며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책임 있는 행정으로 그 뜻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갈등과 분열을 넘어 상생과 통합의 도시로 나아가는 것이 3·1 정신의 계승”이라며 “화성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모범 특례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21년간 화성의 자연환경 보전에 힘써온 화성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화성형 지속가능 발전 구상을 밝혔다. ▲화성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참석하여 축사 진 예비후보는 이날 축사를 통해 “화성의 미래는 자연환경을 ‘개발하느냐, 보전하느냐’라는 이분법적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화성에 특화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성습지를 대표적 사례로 들며 “화성에 특화된 생태교육과 생태관광을 육성해 체류형·체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화성 습지를 UNESCO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시민단체·전문가·어민·지역주민·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구체적인 실행 구상도 제시했다. 끝으로 진 예비후보는 “화성환경운동연합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재명과 함께 지속가능한 화성을 만들 사람은 진석범”이라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출마 기자회견부터 화성시 행정전문가로서 화성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점을 느끼게 해주었던 (전)화성시청 민생경제산업국장의 정치 행보에 거침이 없다. 그는 국민의힘 소속으로는 첫번째로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시민과의 소통, 그리고 응답이라는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두가지 과제를 “혼자가 아닌 위대한 화성특례시 107만 시민과 함께 풀어가겠다”며 시민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이 되실수 있도록 일하고, 일하고, 일할 준비가 되었다. 고 등록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박태경 예비후보자는 미래 화성특례시 성장에 필요한 경제와 미래산업, 교통과 환경, 그리고 글로벌 엘리트 인재양성 등에 창의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고, 향후 선거일정에 따라 시민분들에게 더 특별하게 대우할 구체화된 공약을 제시하겠다.며 이전 선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와 흥미 그리고 배움이 있는 선거를 치루겠다고 하였다. 앞으로 100여일 남은 6.3 지방선거에서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어떠한 약속과 신뢰로 화성시민의 마음을 빼앗을지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가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장안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을 개최하며 당원 중심의 정당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발기인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당원들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그들의 정치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주권시대 경기발대식 포스터 김경희 화성시장 출마예정자는 이번 경기 발대식의 준비위원장을 맡아 당원들의 실질적인 참여 구조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민주당 당원주권시대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1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발기인대회에는 5,000명의 권리당원이 등록하여 당원주권시대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당원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당원들의 결속력을 보여주었다. 당원주권시대의 설립 취지는 “당원주권시대는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정치적 참여를 확대하고, 헌법과 민주주의, 그리고 당원주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출범하는 정책·혁신·실천 조직”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이러한 비전은 당원들이 주체가 되어 정책을 제안하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2일(일) 장안대학교 드림홀에서 신간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정부의 인기를 반영하듯 5,000여 명 이상의 시민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이 보내온 축하 화환, 국회의원들의 축기 등과 함께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주요 내빈으로는 양문석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 신미숙 경기도의원, 정명근 화성시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원, 최은희 화성시의원, 김영수 화성시의원,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현근택 변호사, 이종걸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이사장, 박성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고문, 개그맨 서승만 등이 함께했다. 노정렬 MC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행사 1부는 저자 소개 영상, 국민의례, 내빈 소개 및 축하 영상 등이 진행되며 출판기념회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재명 대통령실 정무특보를 맡고 있는 조정식 국회의원, 안규백 국방부장관, 추미애 국회의원, 한병도 원내대표, 이언주 최고위원, 황명선 최고위원, 강득구 최고위원, 이성윤 최고위원 등 30여 명의 국회의원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시장 예비후보(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장 예비후보 (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장 예비후보자 (자료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