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장철규 의원(진안, 병점1, 병점2)은 23일,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중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차량 대폐차 매각대금⌟ 추진관련 현황을 자원순환과로부터 보고・청취했다. ▲장철규 화성시의회 의원 모습(사진제공=화성시의회) 장철규의원은 지난 4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 대폐차(매각) 대금 환수를 검토 요청하였고, 올해부터 대폐차에 대해서는 업체의 동의에 따라 사회적 환원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담당부서로부터 보고받았다. 장철규의원은 내구년한이 지나 폐기하게 되는 수집운반차량의 잔존물 소유권을 시에서 취하지 못하는 부분에 관해 고민하여 대폐차 매각대금에 대하여 사회적 환원 조치 대안을 제시하였고, 이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인 ㈜평촌, ㈜화성, 신양환경㈜, 부경크린㈜, ㈜바른환경으로부터 매각대금에 대하여 전액 사회환원 복지기금으로 기부하였음을 보고받았다. 장철규 의원은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차량의 대폐차에 대해 사후 관리까지 고민해달라”라고 전하였다. 장철규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복지와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윈원회는 시민들의 의견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처럼 좋은 토양에 뿌리가 잘 내려 화성이라는 늘 푸른 나무가 사계절 시민의 휴식, 안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겠다. 조대현 출마예정자 인터뷰 중 더불어민주당 조대현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과 22대 총선 화성 출마 관련 인터뷰를 했다. ▲조대현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 인터뷰 모습(사진제공=뉴스다) ●조대현 자신의 장점은? - 불통과 무능이 아닌, 소통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현장 소통 전문가 공공과 민간에 걸쳐 두루 많은 경험을 쌓았다. 최근까지 국무총리실에서 민정실장으로서 민심을 살폈다. 코로나로 국민이 지쳐있을 때 자영업자를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젊은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서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고 외환위기를 벗어나는 데 힘을 쏟았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교육 현장을 누비며 학부모, 학생과 소통했다. 누구보다 현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민간 영역에서도 일하며 한국경제가 처한 현실을 몸으로 느끼고 대안을 고민해 왔다. 금융기관, 글로벌 기업에 임원으로 참가하여 땀 흘리며 일했고, 우리 경제 현실을 피부로 느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은 현안에 대한 해결 능력 및 이해 당사자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산 뚜벅이 이건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산업기술 특위 부위원장이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경기 남부의 중심, 오산의 위상을 새롭게 디자인해 오산 중흥에 앞장서겠다. 포부를 밝혔다. ▲이건규 부위원장이 오산시 국민의힘 국회의원 출마의 변을 통해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사진제공=이건규 페이스북) 이 부위원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 세교3지구 일관된 추진(인공지능형 스마트 시티), ▲구도심의 뉴 재생화(관광, 볼거리, 먹기), ▲GTX-C(분당선) 연장, 수원발 KTX 오산역 정차, ▲ 운암뜰 뉴 플랜 등의 지역 현안 공약을 발표했다. 출마의 변을 통해“ 진짜 소통하는 후보, 미래 비전을 실행할 후보, 발걸음의 진정성인 후보가 나서야 한다. 오산의 현실은 정치 특권층의 내로남불 밥그릇 챙기기, 기득권 수호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뚜벅이 이건규는 오산 곳곳을 걷고 보고 들으며 오산 시민의 민심을 느꼈고, 낮은 곳에서 아픔을 느끼는 시민들의 삶을 채득하며 오산 시민을 위한 품격 있는 삶의 질을 높이는 진실한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 부원장은“ 좋은 정치, 선한 정치, 서민 정치를 표방하며, 말이 아닌 행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종복 화성시의원은 27일 제226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1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 민생경제산업국(국장 박태경) 기업지원과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김광재)’ 사업 전체에 대해 재검토하여 예산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종복 화성시의회 의원(사진제공=화성시의회) 김종복 의원은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 중 기업지원과장에게 “‘화성산업진흥원’ 예산안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하였는지 질의하였고, 이에 대해 기업지원과장은 “사전에 검토를 못했다”고 답했다. 이 후 미래 산업 전환 세미나 운영, CES 전시회 파견, 기업지원 플랫폼 운영, 산업정책조사 연구사업, 홍보영상 제작, CI제작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질의와 화성산업진흥원장의 답변이 진행되었다. 특히 업무추진비와 관련하여, 2023년 화성산업진흥원장의 시책업무추진비가 700만원이었던 것이 2024년 1,000만원으로 300만원 증액된 부분에 대해 질의하며, “시책업무추진비가 정말로 더 증액돼서 집행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더 고민을 해 보겠다.”고 밝혔다. 김종복 의원은 질의를 마친 후 “내년에 세입이 감소하는 차원에서 시 전체적으로 건전재정기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공영애 화성시의원(국민의힘)은 15일, 제226회 화성시의회 정례회 중 제1차 본회의에서‘화성시 100만 특례시를 위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공영애 화성시의회 시의원(사진제공=화성시의회) 이날 공영애의원은 “화성시는 인구 100만 특례시로서 성장과 발전을 준비하고 있지만, 원도심의 어두운 모습이 아직도 많이 존재한다”며, “원도심 지역민들은 상대적으로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화성시는 재정자립도 전국 1위의 도시로서, 보여주는 화려함도 좋지만 균형 있는 성장도 필요하다”며, “원도심 개발계획의 추진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지역별로 체계적으로 계획하여 화성시의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공영애 의원은 "향남 원도심의 발안천변의 열악한 지역은 집행부와의 소통으로 가로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며, "지역의 의원들과 꾸준히 소통해주신 집행부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가 11월 18일에 제14회 비봉 갈대숲 축제에 참여해 시민들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공영애, 이용운, 이계철 의원과 동탄 사회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가하고 비봉면 이장단협의회, 비봉면 새마을 협의회 등의 봉사 지원을 받아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훈훈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 5년만에 갈대숲 축제가 다시 개최될 수 있었던 데에는 비봉면민분들과 비봉면 사회단체 협의회, 주민자치회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었음에 감사한다”며 “비봉갈대숲은 다양한 생태환경의 보고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됨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화성시에서 유일하게 습지가 있는 비봉면의 소중한 자원을 활용하고 오늘 축제가 화성시의 대표 지역 축제로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사물놀이, 라인댄스 등의 공연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장락의 축하공연에 이어 갈대 원예체험, 제기차기, 전통보자기 포장체험, 슈링클스 등 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체험과 특산물 홍보가 펼쳐졌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비봉면 갈대숲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5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의회 임채덕 의원(국민의힘, 진안·병점1·2동)이 17일, 제44대 국무총리를 역임한 황교안 대회장이 이끄는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가 주최하는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도시개발 자치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채덕 화성시의원이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도시개밝 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임채덕의원실)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사회 각 분야에서 빛나는 업적을 이루고 혁신과 평화문화 정신을 토대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선도자들을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임 의원은 제8대 화성시의원을 시작으로 전반기 교육복지위원장, 후반기 기획행정위원을 거쳐 현재는 제9대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재선 의원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다방면의 견제와 감시를 통해 화성시 지역 현안에 대한 분석과 방안 마련에 힘써 왔다. 또한, 2022년에는 화성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100만 도시 도약을 위한 화성 도시정책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화성시 주요개발 현황 및 사례 분석을 통한 주민친화적 도시계획 방향을 도출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시민의 일상 생활에 위험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홍성 전 화성시의회 의장이 첫 저서 <김홍성의 화성愛> 출판 기념회를 지난18일 화성시청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개최했다. ▲김홍성 (사) 기본사회 경기공동 대표, <김홍성의 화성愛> 출판기념회 2,000여 명 참석 성황리 마무리(사진제공=기본사회 경기공동) 책의 전반부인 1부에서는 화성인 김홍성이 청년 이장부터 화성 농부로 지낸 시간을 진솔하게 표현했고, 민주당 불모지에서 화성 정치인 김홍성의 활약을 가감 없이 다뤘다. 화성 최초 3선 시의원으로 의정 활동 12년을 돌아보며 다시 꾸는 꿈에 관해 이야기했다. 저자 김홍성은 본인의 지난 세월을 이야기 하는중 잠시 가슴 벅찬 모습을 보여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2부에서는 ‘김홍성의 화성이야기’로 화성의 특례시, 균형발전, 군공항 이전, 개발과 보존 이슈, 화성의 정신문화에 대해 표현했다. 저자는 책을 통해 ‘화성에서 나고 자란 찐 화성인’ 김홍성의 꿈과 고민을 담았다. 새로운 꿈을 꾸며 비상을 준비하는 김홍성의 이야기와 상식이 통하는 기본 사회에 대한 철학을 “김홍성의 화성愛”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참석자로는 이치범 전) 환경부 장관, 김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지난 10일‘청년 소상공인 및 협동조합 지원정책 토론회'가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100여명이 넘는 청년 소상공인과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팔달문화센터에서 당초 예정 시간을 훌쩍 넘긴 약120여분의 장시간 토론회가 이어졌다. ▲청년소상공인 협동조합 토론회 김용남 전 국회의원(사진제공=김용남 의원실) 이날 행사에는 팔달구 관내 소상공인을 비롯하여 좌장으로 김용남 전 국회의원(팔달구), 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 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청년기회과 이인용 과장, 수원특례시 지역경제과 이민희 팀장이 토론하였으며, 경기도 청년대표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김동현 위원, 수원특례시 청년대표는 윤민식 행궁동 상인회장이 각각 발제를 맡았다. 이어 행사에서는 청년 사업 실태 점검이나 단순히 현황 정책소개만이 아니라 청년 창업가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인한 ‘빵집 사장님의 불가피한 폐업 사례'와 대기업 직영 매장의 진출로 인한 소상공인의 창업 실패 이야기들은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김용남 전 국회의원은 "전국에서 청년이 가장 많은 광역단체가 경기도이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배강욱 화성서부발전연구소 대표가 “화성 서부에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아직도 연탄을 떼는 곳이 있다”며 “난방과 같은 기본적인 생존권조차 지켜내기 어려운 화성서부의 낙후한 현실을 하루빨리 바꿔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배강욱 화성서부발전연구소대표,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나서(사진제공=배강욱 화성서부발전연구소) 배강욱 대표는 겨울철을 맞아 화성 서부지역 일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향남, 팔탄, 장안 지역 취약계층에 2,400여 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하모니연합봉사단이 주최한 이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는 지역 주민과 학생, 외국인 등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배 대표는 갑자기 찾아온 한파의 날씨에도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배 대표는 “고물가, 저임금으로 민생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 최전선에 내몰린 취약계층의 겨울은 더욱 춥고 매서울 수밖에 없다”며 “비록 연탄 한 장일뿐이지만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