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12일 [음력 12월 25일] 일진: 정사(丁巳) 〈쥐띠〉 96, 84년생 윗사람의 조언이 도움이 되니 귀를 기울이도록 하라. 72년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술 한 잔 나누면서 고민을 풀어버려라. 60, 48년생 오후부터 풀려 나간다. 조금씩 들어오는 것도 있겠다. 36년생 여유가 있으면 가족의 건강을 위해 보약 한 첩이라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모든 일에 새롭게 도전해 볼 때다. 73년생 힘들게 이룬 일일수록 가치가 있고 빛나는 법이다. 61년생 오늘 같이 매상이 오르면 금방이라도 부자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겠다. 49, 37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타협할 줄 모르고 상대를 몰아치면 결국 문제만 일으키게 된다. 74년생 화를 잘 조절해야 한다. 일이 안된다고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62년생 인내심이 없이 급하게 서두르면 일이 더 꼬인다. 50, 38년생 상대와 고집을 겨루지 않도록 하라. 감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13일 [음력 12월 26일] 일진: 무오(戊午) 〈쥐띠〉 96, 84년생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말고 독립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다. 72년생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날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 60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금전거래를 피해야 한다. 돈 잃고 사람도 잃을 수 있다. 48, 36년생 이말 저말 듣다가는 자꾸 머릿속만 복잡해진다. 운세지수 36%.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소띠〉 97, 85년생 사귀던 연인과 헤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이미 지나간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상책이다. 73년생 일이 산더미 같고 휴식할 시간이 없으니 피곤한 하루다. 61년생 초조하고 실망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49, 37년생 여행은 가까운 거리를 제외하고는 가급적이면 가지 마라.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진지하게 서로의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74년생 직장 내에서 좋은 기회와 기쁜 일이 함께 생긴다. 62년생 작은 것을 버리면 큰 것이 돌아온다. 원하는 것을 갖게 된다. 50, 38년생 순풍에 돛단 듯이 흘러간다. 매사 방해하는 사람이나 걸림돌도 없겠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에는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산업진흥원이 함께했다. 세미콘 코리아 2026은 국내외 약 550여 개 반도체 기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전시회다. 반도체 설계, 소재, 장비, 부품 등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전시장을 둘러보며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미래 시장 변화를 점검하는 한편, 세미콘 코리아에 참가한 관내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현황을 살펴보고, 산업 생태계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 특례시장은 “반도체산업은 이제 단순 제조를 넘어 설계·소재·장비·인력 등 전방위적인 생태계 경쟁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역 기업들이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글로벌 공급망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화성시가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반도체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의 핵심 분야로 보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 호매실동에 위치한 반듯한방병원에서 12일 장애인 가족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 각 200만 원씩이 전달됐다. ▲제3회 반듯한방병원 장학금 수여식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반듯한방병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가족 중 올해 대학에 새로 입학한 신입생과 현재 재학 중인 대학생에게 각각 수여되었다. 이 장학금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3회 반듯한방병원 장학금 수여식 장학금 전달식에는 병원 관계자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에서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반듯한방병원의 대표원장 김명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장애인 가족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의료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김 원장의 말은 반듯한방병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지부장 이종갑)은 “장애인 가족 학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의 첫 단계인 KTX·SRT 교차 운행 시범 사업 추진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시범 사업은 수서발 KTX 좌석 공급을 시작으로, 2026년 3월 KTX와 SRT 간 교차 운행을 본격화하고, 2026년 말까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의 통합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수서역에서는 KTX를, 서울역에서는 SRT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고속철도 이용 선택권이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동탄역에는 410석 규모의 SRT 열차가 정차하고 있으나, 출퇴근 시간대 좌석 매진이 반복되며 이용 불편이 지속돼 왔다. 이번 시범운행을 통해 955석 규모의 KTX-1 열차가 수서~동탄 구간에 투입될 경우, 좌석 공급이 늘어나 동탄역의 고질적인 좌석 부족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이번 고속철도 통합 및 교차 운행 시범 사업은 동탄역의 고속철도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이동권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동탄역이 수도권 남부 지역의 주요 교통 거점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
뉴스다 류대현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제2차관은 12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넥서스홀에서 열린 ‘찾아가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설명회’에 참석해 소상공인들이 정책을 잘 알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오늘 정책설명회는 최근 뉴미디어 확산 환경에 맞춰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정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설명회를 온라인 생중계로 추진하는 중기부의 ‘열린 행정, 라이브 행정’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오늘 정책설명회는 유튜브 생중계로도 진행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않은 소상공인들도 시청할 수 있었으며, 댓글 질문에 실시간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 체감도를 높였다. 이날 정책설명회에서는 지난 1월 28일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의 주요내용과 2월 9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현장 수요가 높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및 지역신보 보증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중기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성장형 소상공인 육성 정책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통시장·상권 정책을 안내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중기부뿐만 아니라 경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14일 [음력 12월 27일] 일진: 기미(己未) 〈쥐띠〉 96, 84년생 마음이 심란하니 기분 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 긍정적인 사고로 하루를 보내라. 72년생 당장은 섭섭하게 들리는 말이라도 길게 보면 약이 되는 말이라면 받아들여라. 60, 48년생 답답한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한다. 36년생 알레르기 반응이나 합병증 증상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 운세지수 38%. 금전 40 건강 35 애정 35 〈소띠〉 97, 85년생 계속 방황을 거듭하게 된다. 누군가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73년생 변화의 파도 속으로 가고 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결과는 대동소이하다. 61년생 마음이 떠있어서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 49, 37년생 다음 기회를 보는 것이 좋다. 일단 어느 선에서 타협을 하라. 운세지수 32%.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현실은 어려워도 항상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74년생 마음을 바로잡고 자기개발에 충실해야 하는 날이다. 62년생 금방 후회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알아보고 구입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50, 38년생 나이를 먹을수록 그리운 건 형제
뉴스다 김지연 기자 | MBC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웃음과 감동, 그리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은 명절 특집 라인업을 선보인다. 설 연휴의 포문을 여는 신규 프로그램부터 특선영화와 콘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설 특집은 연휴 기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설 연휴의 시작을 여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으로 2월 15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다양한 인기 음악 예능을 탄생시킨 MBC가 명절 연휴에 어울리는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전국 방방곡곡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두고 맞붙는 ‘전국1등’이 지난 추석 특집 호평에 힘입어 설에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지난 설 특집 당시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에 배우 박하선이 합류해 단순한 ‘맛 대결’을 넘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전국1등’은 16일 월요일 저녁 첫 방송된다. 10일 첫 방송을 마친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도 매 회차 특급 게스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과일, 육류, 채소 등 주요 성수품 점포를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최근 높은 물가와 지방인구 감소 등으로 육거리종합시장과 같은 대형시장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고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김 총리는, 이번 설 명절을 계기로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설 명절 민생안정대책*」 등 관련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하고, 전통시장에 문화를 접목해 육거리종합시장과 같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장이 지역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