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김경희 화성특례시장 출마 예정자는 지난달 16일 정청래 당대표로부터 특별보좌역 여성특보로 임명되었고, 화성특례시장 선거에서 여성 출마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활발한 정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청래 더불어 민주당 당 대표와 함께(사진제공=김경희 의원실) 김경희 의원은 2018년 제8대 화성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2022년 제9대 화성시의회에 재선으로 돌아오며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현장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는 또한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화성시의회 최초의 여성 의장으로서 튀르키예와의 독자적 해외 교류협력을 이끌어내며 국제적 교류의 지평을 넓혔다. 이번 임명은 민주당의 ‘당원주권정당’으로의 대혁신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김경희 의원은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마중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더불어민주당이 당원주권정당으로의 대혁신은 이번 지방선거에 매우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여성 출마자에 대한 유리천장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김경희 의원은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통해 지역 정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그녀의 경력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5일 [음력 12월 18일] 일진: 경술(庚戌) 〈쥐띠〉 96, 84년생 뭔가 개선책이 필요하다. 방법을 바꿔보는 것이 좋겠다. 72년생 느낌과는 다르다. 사실여부를 확인해야 할 것이다. 60년생 문제가 생겼을 때에 잘 처리하지 못하면 손해 보게 된다. 빨리 대처해야겠다. 48, 36년생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 몸과 마음이 피곤해질 수 있다. 운세지수 48%. 금전 50 건강 4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어려울 때를 대비한다는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73년생 나서기에는 아직 이른 듯하다. 주변의 변화를 잘 관찰해야겠다. 61년생 좀 나아지는 듯 하다가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길 것이다. 49, 37년생 자기주장대로 밀고 나가지 마라. 주변의 조언을 듣는 것이 현명하다. 운세지수 42%. 금전 45 건강 40 애정 40 〈범띠〉 98, 86년생 인정받게 되니 그동안 노력한 보람이 느껴진다. 74년생 나날이 실력이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감이 상승한다. 62년생 오전에 하는 운동보다는 오후에 하는 운동이 훨씬 좋은 에너지를 가져다줄 것이다. 50, 38년생 전문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7일 [음력 12월 20일] 일진: 임자(壬子) 〈쥐띠〉 96, 84년생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처럼 모든 것이 처음처럼 느껴질 것이다. 72년생 과정에 연연하지 마라.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승자다. 60년생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날이다. 48, 36년생 자랑할 만한 일이 있겠다. 특별한 자리에 초대를 받는다. 운세지수 61%. 금전 55 건강 65 애정 60 〈소띠〉 97, 85년생 삶이라는 길에서 행운의 선물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73년생 마음이 밝아지니 모든 일이 다 잘 풀릴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61년생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것을 쉽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49, 37년생 그동안 주위에 베풀었던 공덕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는 날이다. 운세지수 92%.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보내야 한다. 74년생 이익이 적은 것을 택하는 것이 오히려 실속이 있다. 62년생 약속이 지연되거나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 미리 시간 조절을 잘해야겠다. 50, 38년생 주위의 사람의 조언이나 도움이 큰 역할을 해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상주시에서는 2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녪대학농구 윈터챌리지 상주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새롭게 꾸며진 팀의 팀웍과 동계훈련의 성과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개최하는 대회로 ‘대학농구 U-리그’시작을 앞두고 치루는 전초전이라고 볼 수 있다. 전통 강호 연세대와 고려대를 비롯해 지난해 7월 상주에서 개최한 MBC배 대학농구 우승팀인 중앙대 등 11개 대학팀이 참가했고, 특히 일본 간토 지역 선발팀과 도카이대 학생들도 참가해 국제 경기가 열리는 만큼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젊음과 열정, 패기를 앞세운 대학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가운데 대회 기간 상주실내체육관은 대학농구 팬들의 응원 속에 열기로 가득 찰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수준 높은 대학농구 경기가 열리는 좋은 기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시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4일, 세계무궁화연합 사무국에서 열린 세계무궁화연합(W-M-F) 제2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무궁화 보존과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활동에 공감하고 연대해 온 데 대한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무궁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활동해 온 세계무궁화연합이, 그동안 시민사회의 자발적 노력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온 수원특례시의회의 태도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무궁화의 가치를 지키고 알리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시민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회원 간 연대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이 주도하는 이러한 노력들이 존중받고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세계무궁화연합의 그간 활동을 공유하고, 무궁화 문화 확산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과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는 5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탄구청 개청식을 열고, 사람 중심의 행정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생활권 중심 행정체계의 본격적인 출범 을 선언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 의회 의장, 이준석·전용기 국회의원, 도·시의원, 구청 출범 서포터즈,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탄구청 개청은 기존 동탄출장소 체제에서 일반구 체제로 전환되는 행정적 전환점으로, 동탄1~9동을 관할하는 구청이 문을 열면서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촘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는 ‘30분 생활권 행정’이 본격화됐다. 행사는 식전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개청 선언, 일반구 설치 추진 경과 보고, 구청 출범 기념영상 상영,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개청식에서는 양방향 벽면 전광판(인터랙티브 미디어월)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QR코드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전달한 축하 메시지를 현장에서 상영하며, 행정의 주체가 시민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기존 출장소 체제와 구청 체제의 차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 온 화성시법원 설치 내용을 담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약칭 : 법원설치법)' 권칠승 의원 대표발의 개정안이 지난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제1소위 통과는 법원설치법 최종 처리를 위한 첫 관문으로, 향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와 본회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민들의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해당 법안은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했으나 임기만료로 인해 법안이 자동폐기 된 바 있다. 이후 제22대 국회에서 지난 6월 4일 권칠승국회의원이 해당 법안을 다시 대표발의했고, 이후 시법원 설치 필요성 타당성 연구, 법원행정처, 기획예산처 사전 협의를 거치는 등 화성특례시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한 끝에 3일 시법원 설치의 가장 중요한 관문인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했다. 시법원이 설치될 경우 △소액심판 △화해·독촉 및 조정 △즉결심판 △협의이혼 △공탁사건 △가압류(피보전채권액 3천만원 이하)등의 사건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내 법원이 없어 각종 송사해결을 위해 수원시, 오산시 법원을 이용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3일 기획조정실 업무보고에서 ‘2026~2030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을 점검하며, 소방 인력 확충과 파주 운정신도시 내 소방 인프라 구축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계획에 담긴 소방직 803명 증원안은 조성환 위원장이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심사 등을 통해 소방 조직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고 인력 확충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결과로 조 위원장은 증원 인력이 신설 안전센터 등에 적기 배치될 수 있도록 철저한 후속 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도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이뤄져 온 ‘경기도북부 119특수대응단’ 건립 사업도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파주 와동동 일대에 총사업비 약 407억 원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최근 부지 계약을 마쳤으며, 2028년 말 준공 시 경기 북부 재난 대응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 위원장은 “부지 매입 후 착공 전 설계 기간 동안 해당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하자”고 제안했다. 이는 대규모 예산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유휴지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2026년부터 맞춤형 복지제도 중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방식 개선은 건강검진 대상 교직원에게 건강검진비를 미리 배정하고 복지포인트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직원과 학교 담당자 모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직원은 건강검진비를 지급받기 위해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된 의료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학교 담당자 또한 교직원의 신청 건마다 건강검진 영수증 등 민감한 의료자료를 검토·확인해야 하는 불필요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특히, 건강검진비는 기존의 건강검진비 용도에 더해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입, 예방접종 등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교직원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현실을 고려할 때 건강검진비를 운동·예방·생활 건강 영역에 활용하는 것 또한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가진다고 밝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관세청은 2026년 2월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범죄자금의 불법유출입, 총기·마약, 안전위해물품의 불법 반입 등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2025년 단속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사회적으로 큰 비용을 초래하는 초국가 민생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초국가범죄 특별대응 전담조직(T/F)'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관세청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침해하는 ①범죄자금 불법반출입, ②총기·마약 ③생활·산업안전 위해물품 불법 반입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선정하고, ①범죄자금 추적팀, ②총기·마약 단속팀, ③안전위해물품 차단팀, ④국제공조팀으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척결 전담조직(T/F)’을 발족(2025. 10. 27.)하여 관세청의 역량을 총동원해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난해 단속 성과 ' 관세청은 2025년 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