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시흥도시공사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희망네바퀴 및 바우처택시)의 2026년부터 달라지는 점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린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기본요금 200원 인상(10km, 1,700원) ▲희망네바퀴 출·퇴근시간 배차 확대 ▲바우처택시 2대 증차(총 32대) ▲바우처택시 관외 운행 병원 3개소 추가(인천 W여성병원, 안산 봄내과, 부천 소중한아이) ▲바우처택시 관내 귀가 운행 지원(시흥시까지 개별 이동 후 이용 가능)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신규 도입(하반기 예정) 등이다.
유병욱 사장은 “공사는 2016년 희망네바퀴 첫 운행을 시작으로, 2020년 바우처택시 도입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