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 호매실동에 위치한 반듯한방병원에서 12일 장애인 가족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 각 200만 원씩이 전달됐다.
▲제3회 반듯한방병원 장학금 수여식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반듯한방병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가족 중 올해 대학에 새로 입학한 신입생과 현재 재학 중인 대학생에게 각각 수여되었다. 이 장학금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3회 반듯한방병원 장학금 수여식
장학금 전달식에는 병원 관계자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에서 참석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반듯한방병원의 대표원장 김명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장애인 가족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의료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김 원장의 말은 반듯한방병원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수원시지부(지부장 이종갑)은 “장애인 가족 학생들에게는 학비와 생활비 부담이 큰 현실인데,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처럼 반듯한방병원은 단순한 의료 서비스를 넘어, 지역 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병원은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반듯한방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반듯한방병원의 따뜻한 나눔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함께 성장하는 길을 모색할 것”이라고 김명훈 원장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