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율면생활개선회는 1월 26일 오전 11시, 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백춘승 율면장, 이재택 율면농협조합장, 윤주각 농촌지도자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총회 개최를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내용을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2026년도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사업 방향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이종혜 율면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앞으로 추진할 사업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율면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는 경기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에 도내 3개 지자체와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농촌의 자연·문화·생활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 체류형·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사업으로, 안성시는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와 민간 전문여행사가 함께 기획해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안성시는 농촌체험자원과 지역 문화를 연계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소규모 맞춤형 여행 콘텐츠를 선보여 방문객 체류 시간을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촌 자원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농촌·관광·콘텐츠가 조화된 안성형 크리에이투어 모델로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맞춤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구직자가 관내 사진관에서 사진 촬영 후 비용 지원을 신청하면 자격요건 및 서류 확인 후 최대 2만 5천 원 한도 내에서 촬영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 구직자로, 안성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및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예정자도 포함된다. 안성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청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 등을 활용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사업 대상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일반 시민이며, 참여자는 초기 건강검사(혈압·혈액검사, 체성분검사 등)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이 24주 동안 영양, 운동, 건강 등 영역별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관리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과 바쁜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로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계획됐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환경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환경교육센터에서 2월 다채로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5개 강좌를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자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비누만들기(초등 이상) ▲그림책으로 배우는 지구이야기(유아~초등 저학년) ▲소창으로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바느질(성인) ▲NO미세플라스틱 삼베수세미 뜨기(성인) ▲나만의 양말목 팅커벨 만들기(누구나) 등이다. 모든 수업은 전문 환경교육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센터 내 미티어아트 체험실, 기후변화전시관, 아열대온실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월 28일부터 안성배움e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일부 재료비 별도)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환경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성환경교육센터는 폐열을 에너지로 재탄생시킨 공간 자체가 훌륭한 환경 교과서”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기후위기의 심각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는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경기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6일부터 3월 13일까지 받는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아동가구의 주거·위생 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 또는 반지하·옥탑 등에 거주하는 가구가 대상이며, 선정 시 최대 300만 원 범위에서 클린서비스와 생활 물품을 맞춤 지원한다. 클린서비스는 소독·방역 필수와 도배·장판 교체·청소(수납 정리)를 포함하며, 생활 물품은 냉난방기·공기청정기·세탁기·건조기 등으로 구성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후 현장 점검을 거쳐 세부 지원 내용이 확정되며 순차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는 지역 고령자와 에너지 공과금 부담이 심한 저소득층을 위해 ‘2026년 어르신 안전하우징·햇살하우징 사업’ 대상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어르신 안전하우징’은 기초연금 대상자 7명(선정 5명, 예비 2명)을 대상으로 안전 손잡이, 미끄럼방지 바닥재, 가스안전장치 등 주택 안전 설비 설치·보수를 지원한다. ‘햇살하우징’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3명(선정 2명, 예비 1명)을 대상으로 창호·문 교체, 노후 냉난방기 교체, 벽체 내단열 보강 등 에너지 사용료 절감 공사를 지원한다.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주택과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는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물가로 경영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들의 민생 회복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금융 기회를 보장하고 이자 부담을 직접 줄여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사업장을 두고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올해 특례보증은 5억 원의 출연금을 바탕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을 지원하며, 2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대출 이자 일부(1년차 3%, 2년차 1.5%)를 직접 보전해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를 돕는다. 안성시 관계자는 “민생 경제의 실질적인 주역인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활기를 찾을 수 있다”며 “이번 금융지원이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안성 로컬푸드 판로 확대와 영세농 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새벽시장과 금요·주말장터 2개소로 구성된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는 올해로 개장 14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장터에서는 농가가 당일 수확한 안성시 농산물을 직접 판매함으로써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저렴하고 신선하며 안전한 제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농업인과 소비자의 소통 창구인 직거래장터는 남녀노소 호응도가 높아 많은 농업인이 앞다퉈 참여 방법을 문의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4월 11일 개장을 목표로 하며, 참여 농가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새벽시장은 아양택지지구 내 백성초등학교 옆 부지에, 금요장터는 공도 진사도서관 옆에서, 주말장터는 공도도서관 옆에서 개장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는 우수 농산물 판매와 소비 촉진을 위해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소바자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판로”라며 “농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5일 용문베스트로타리클럽이 관내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바디워시, 바디로션, 세탁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관내 조손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생·건강 관리에 대한 정보와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는 조손가정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특성상 다양한 위생용품의 필요성이나 활용 정보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은 점을 반영해 지원 대상이 선정됐다. 이날 용문베스트로타리클럽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손자녀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추가로 필요한 지원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을 전했다. 김기월 회장은 “이번 나눔이 조손가정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문베스트로타리클럽은 지역 이웃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관내 조손가정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직접 가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