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갱년기 여성 몸과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첫 수업으로 ‘꽃꽂이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 여성의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꽃꽂이 교실(6회) ▲바른자세 모델워킹(6회) ▲마음건강 특강(1회)으로 구성되어 오는 5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꽃꽂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의 여유를 찾았으며, 다양한 꽃 소재를 활용한 자유형 꽃꽂이와 기초 관리 기법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판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서로 소통하며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4월 8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마음나누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사회적 고립과 관계 단절로 인한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수원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김유라 상임팀장이 진행하며, 총 4회에 걸쳐 마음돌봄의 이해와 위기 징후 인지 방법, 상담 기초 등을 다룰 예정이다. 과정 수료 후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마음나누미’로 활동하며 관내 정신건강 위험 징후 가구를 수시로 살피고,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상담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위기 상황이 확인될 경우 복지서비스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치료 등 필요한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체계를 함께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음상담 등 정서적 지원 활동도 병행해 고립 가구의 관계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 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마을의제 분과별 발굴계획 △2026년 리빙랩 사업 주제 선정 결과 △정자뜰 나눔마당 추진계획 △산책길 응원한마디 공모 등 주요 사업과 관련한 안건이 폭넓게 다뤄졌다. 위원들은 분과별로 2027년 마을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2026년 마을리빙랩 사업 주제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산책길 응원 한마디 공모를 통해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최성배 정자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사업이 정자1동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정자1동이 더욱 살기 좋고 활기찬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내 여행하기 딱 좋은 4월! 최대 7만 원 숙박 할인권 받아가세요! - 4월 8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춘천시가 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춘천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봄맞이 춘천나들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춘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문자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되며 참여자 중 총 4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다양한 춘천 관광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경품은 △강아지숲 입장권(성인 2인 및 반려견 1마리) △레고랜드 1일 이용권 △남이섬 입장권(성인 1인 및 아동 1인) △춘천사랑상품권 3만 원권으로, 당첨자는 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결과는 5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춘천의 아름다운 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과 다문화 가정 교육 프로그램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창군로컬JOB센터(센터장 양치영)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도농상생형 고용플랫폼 조성 프로젝트(상용직 및 농가일자리 채용연계)’와 ‘2026 고창군 재도약 기업(UP)지원사업Ⅲ(기업지원)’ 2개 사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은 센터는 고용노동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전북산학융합원이 함께 운영하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단순 고용서비스를 넘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2025년 성과 기반, 지역 일자리 허브 역할 강화 고창군로컬JOB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용서비스 315명, 농가 연계 6,564명 등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간식잡(JOB)고, 행복잡(JOB)고’, ‘도농상생형 직거래장터’, ‘고용환경개선’, ‘직무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채용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제시는 9일, 정부의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국정과제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026~2030)에 맞춰, 지역 여건에 맞는 친환경농업 육성 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제시의 친환경 재배면적 확대와 지속가능한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지역 맞춤형 로드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친환경 인증 농업인뿐만 아니라 GAP‧저탄소 인증 농가 및 단체,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부 정책 방향에 따른 김제시의 대응 전략과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높아졌지만,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친환경 농산물 소비가 기대만큼 확대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기후변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생산비 부담, ▲비의도적 오염(드론 방제 등)으로 인한 억울한 인증 취소 사례, ▲ 일반 농산물 대비 친환경 농산물의 가격 보전 미흡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시했다. 이로 인해 농가 수익성이 악화되고, 친환경 인증 면적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영종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월 13일부터 영종출장소 업무를 본격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그간 영종지역 고객들은 보증상담 및 신청을 위해 중구 제2청사 내 임시출장소를 방문해야 하는 등 이용 측면에서 제약이 있었고, 영종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인천 중구 영종지역은 인구 증가에 따른 소상공인 보증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지역 내 금융지원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영종출장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신도시남로 142번길 6에 위치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이용 편의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부현 이사장은 “영종출장소 개소를 통해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이용 편의성을 개선함으로써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적시에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보증지원 체계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는 파주시새마을회가 지난 7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파주시새마을회 시 회장단 및 각 읍면동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각 읍면동에서 사전에 수집한 헌 옷을 월롱면 행정복지센터로 집하했으며, 수거된 헌 옷은 전문 수거업체를 통해 재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헌 옷 재활용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향후 ‘쌀 나누기’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에 사용되며, 환경 보호와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전망이다. 김명자 파주시새마을회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환경을 지키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새마을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총 74억 원의 국비를 투입, 돌봄·교육·진로가 결합된 ‘파주형 교육 모델’을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시범지역 우수사례 선정 및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으로 추가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하며 ‘교육도시 파주’의 위상을 입증한 시는, 올해 심리·정서 회복을 돕는 ‘보다듬학교’와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다문화특화 다함께돌봄센터’를 본격 운영하고, 고등학생 대상으로 ‘대학 학과 체험 캠프’를 추진하며 교육 정책의 완성도를 높인다. ∎ 파주형 유보통합모델 등 ‘일상 속 밀착 돌봄’ 시는 ‘파아랑학교’와 ‘다함께 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밀착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오비에스(OBS) 보도로 사업의 우수성을 확인한 ‘파아랑학교’는 올해 어린이집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해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용 가능한 거점형 방과후 돌봄시설로 운영된다. 이는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를 연계한 전국 최초의 유보통합 모델로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다문화 아동 비율이 높은 지역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