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임직원이 참여하는 승용차 5부제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 및 시민의 에너지 절약 동참과 승용차 5부제 알림을 위해 진행됐으며 자원안보위기는 총 4단계로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의 순서로 발령된다. 승용차 5부제가 4월 2일 00시부터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4월 8일 00시부터 모든 공공기관 차량은 2부제(홀짝제), 공공기관 운영 공영주차장은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에 공사는 하안사거리(공사 본부 전체팀), 철산동지하공영주차장(주차관리팀), 광명동굴 입구 사거리(동굴사업부)에서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30분간(09:10 ~ 09:40) 현수막 및 안내판을 활용하여 승용차 5부제 거리 홍보를 실시했으며, 경영관리본부 한정광 본부장은 2026년 신규입사자 교육 및 간담회 전에 본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일동 사장은“전 직원은 본 캠페인의 철저한 이행과 사무실 실내 적정온도 유지, 미사용 전기기기 및 전등 절전, 퇴근·휴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병수 김포시장이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선제적 대응으로 농·어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긴급 대응방안 수립에 나섰다. 김 시장은 지난 6일 대명항 어선 유류 공급장을 찾아 중동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현장을 점검했다. 대명항은 어선 120척과 약 700여명의 어업인이 종사하는 지역 핵심 어항으로, 유류비 변동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장에서는 중동사태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이 어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과 이로 인한 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에 대한 의견이 다수 제시됐고, 부담 완화 방안 및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병수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경영 부담 완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축 수산물 직판장으로 이주하기 위해 발생한 영업 공백 기간에 대한 점사용료 부과 제외 검토를 통해 어업인에게 실질적 부담 경감 방안 등 어업인의 경영 안정 지원과 지역 수산업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구리시는 4월 6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에서 ‘역사 체험학습 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여성 인재 15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총 10일(40시간) 동안 운영됐다. 전통문화와 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주요 역사 현장에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해설 기법과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방법론을 전수하는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그 결과, 선발된 16명의 교육생 중 15명이 전체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해 수료하며, 수료율 93.8%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수료생들은 향후 체험학습 업체, 학교 방과 후 교사, 박물관과 전시관의 역사 해설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시는 수료생들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위해 관련 전문 기관과 연계한 최소 3회 이상의 현장 참관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수료생에게는 실제 강의 기회 및 기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의정부시는 직원들이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AI) 도구를 한 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의정부시 AI 업무지원 포털’을 구축했다. 이번 포털은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3월 자체 개발해 시범 운영 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포털은 ▲인공지능(AI) 도구 추천 ▲맞춤형 행정 챗봇 서비스 ▲인공지능(AI) 콘텐츠 및 매뉴얼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인공지능(AI) 도구 추천으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ChatGPT, Gemini, Claude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범정부 AI 등 주요 서비스 바로가기를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맞춤형 행정 챗봇 서비스는 직원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작성, 보고서 작성, 회의록 요약, 공적조서 작성 등 행정업무에 활용 가능한 총 17종의 행정 지원 챗봇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 공유 기능을 통해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이미지와 동영상, 프롬프트, 인공지능(AI) 도구별 활용 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4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에술놀이터에서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체험 콘텐츠로 알려진 이영란 작가의 감성체험 〈가루나무모래흙〉을 선보인다. 이번 체험전은 밀리언셀러 체험전 ‘가루야 가루야’로 유명한 이영란 작가의 대표 오브제를 한 공간에 새롭게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밀가루, 나무, 모래, 흙 등 4가지 자연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상상력을 확장하는 오감 체험형 예술로 기획됐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료와 교감하는 참여형 구조를 띠고 있으며, ‘몸으로 경험하는 예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어린이 체험과 차별화를 두었다. "자연은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촉감 놀이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보다 어른이 더 재미있어하는 체험”, “기대 이상의 놀이 경험” 등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후기를 자랑하며, 영유아부터 보호자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필수 나들이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루나무모래흙〉 체험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완도군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 완도 해변공원과 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를 주제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 기간 중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는 완도군 주최, (사)한국조류학회가 주관하는 '완도국제해조류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은 해조류 산업 발전 방안 모색과 학술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조류학 연구자와 해조류 산업 관계자, 정부·관계 기관, 어업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조류 연구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연구 성과와 현안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해조류를 활용한 바이오 에너지 기술 개발 현황과 발전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기준과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캐나다의 Alan Critchley 박사와 KAIST 김승도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해조류 블루카본 IPCC 인증을 위한 국내외 연구 동향 ▲신규 탄소 흡수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사천향교는 지난 8일 인성교육원에서 전교와 유도회장, 원로 유림, 각 기수 회장 등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기 습의장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35기 습의장의는 지난 2023년 5월, 30여 명이 입교해 3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여 29명이 수료하게 됐으며, 수료식에 앞서 대성전에서 수료 고유(告由) 의식을 봉행하며 교육과정의 마무리를 성현께 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천향교 신현권 전교는 제35기 회장과 총무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패와 감사장을 수여했고, 제35기 조현석 회장은 수료 기념으로 3년간의 교육과정 활동을 담은 연수자료 합본 책자와 국기게양대를 사천향교에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신현권 전교는 축시를 낭독하며 수료생들이 앞으로 전통문화 발전과 향교의 여러 행사에서 큰 역할을 맡아줄 것을 기대했으며, 조현석 회장은 답시로 함께한 유림과 지도자들의 은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습의과정반은 매년 춘추석전대제 준비와 봉행에 참여하고 향교의 각종 행사에 앞장섰다. 또한 연수자료를 발간하며 유학의 깊이를 더했고, 지난해에는 중국
뉴스다 김지연 기자 | “오는 11일(토) 9회! 절반의 반환점 지나 본격적인 2막 개봉박두!”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을 가뿐하게 들어 올리는 ‘공주님 안기’로 엇갈린 관계의 극적 변화를 예고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두 번의 ‘뇌 체인지 수술’로 파격 서사의 정점을 찍고 있는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드라마 부문에서 TOP8를 석권하며 꾸준한 화제성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를 백허그했던 순간에 느낀 미묘한 감정이 자꾸 떠오르자, 금바라를 불러 만남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똑똑하고 당찬 금바라의 이야기를 듣던 신주신은 예전의 모모(백서라 분)를 떠올렸고 모모와의 뇌 체인지를 슬며시 제안했지만 금바라가 단칼에 거부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뉴스다 김지연 기자 |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남한산성을 방문하여 역사의 유익함과 웃음을 한 번에 전한다. 오는 11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새로운 예능 조합 ‘석삼패밀리’가 대한민국 곳곳의 명소를 다니며 숨은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경기도 광주의 랜드마크 남한산성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남한산성으로 들어서자 웅장함에 압도된 멤버들이 감탄을 내뱉는 사이, 이상엽은 ‘사극 경력직’다운 면모를 뽐낸다. 그는 병자호란의 아픈 역사부터 행궁의 건축적 의미까지 선생님을 방불케 하는 지식을 방출하며 역사 탐방의 몰입도를 높인다. ‘석삼패밀리’만의 일타강사 이상엽의 설명은 예능임에도 배움의 묘미를 전달해 색다른 관전 포인트까지 완성한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행궁 입구에서 이상엽이 “여기는 왕이 들어가는 데야”라며 지석진을
뉴스다 김지연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치열했던 경연을 벗어나,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졌다. 4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트롯 여제들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내며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TOP5의 녹음 비하인드부터 선(善) 허찬미의 효도 프로젝트, 염유리의 어머니를 향한 무대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상승했다. 먼저 진(眞) 이소나는 '부초'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여유가 더해진 무대에 출연진들은 "느낌이 또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존재감을 실감했다. 허찬미와 가족들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직접 시장을 찾아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차려 낸 밥상으로 부모님을 맞이했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이라며 22년의 시간을 돌아봤고,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