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1일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래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서울반도체가 지역 내 아동의 학업 지원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월 100만 원을 기탁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와부읍장을 포함한 남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장학금 대상 아동 가구가 참석했다. 장학금은 지역 아동 10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달된다. 김장재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주)서울반도체에 감사드린다”며“장학금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백영 와부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서울반도체는 LED중심의 반도체 기업으로 아동 교육지원 및 보건의료지원 분야에 지속적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형 취약계층 주거 정서 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빌라, 연립, 노후주택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단순 시설 보수에 그치지 않고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통합 지원 방식으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문짝 및 창틀 보수 △방충망 수선 △세면대 배관 및 샤워부스, 수전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이며 △안부 확인 △생필품 지원 등을 병행한다. 사업 대상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을 통해 상시 발굴한다. 행복마을관리소가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하고, 이후 복지지원과가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단계별 협력 체계를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사전 욕구 조사와 사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재 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삶의 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8일까지 ‘제2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농촌진흥기금을 재원으로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시설자금’을 연이율 1%의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중 금리 대비 부담을 낮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로, 2년 만기일시상환을 조건으로 개인에게 6천만 원 이내, 농업법인에 2억 원 이내를 지원한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농지구입, 시설현대화 및 자동화, 시설물 설치, 묘목·화훼·종묘 구입 등 영농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으로, 개인 3억 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 원 이내로 지원한다. 상환 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며,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농어업인의 경우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남양주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한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에서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4월 1일 14시 평택보호관찰소에서 ‘평택․안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평택․안성 지역의 재범 증가 및 범죄 다양화에 대응하여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개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평택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 담당자와 평택․안성경찰서 학교폭력전담경찰관 등 총 14명이 참석했고 ‣재범 위험성이 높은 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견과 선제적 개입 공동 대응 방안 ‣청소년 범죄 동향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비행청소년 재범예방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비행 예방방활동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청소년 범죄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범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성인기 범죄 전이를 막기 위한 지역 기반의 전문적인 개입 역시 필요하다.” 밝혔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한 신속한 개입으로 청소년 범죄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적극 노력할 방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주시는 1일 신현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내에 개소한 신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충분한 보건 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설치된 동 단위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기관으로, 주민 일상과 가까운 현장에서 예방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신현동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기념했으며 현판식과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행사와 함께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건강생활실천 5대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홍보부스에서는 금연·절주 평생 다짐 공연, 바른 자세 측정 및 운동 지도, 피부 수분 측정을 통한 아토피·천식 상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안내, 임신·출산 맞춤형 모자보건사업 안내 등 생활 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방 시장은 “신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질 높은 보건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주시 오포1동 지역 내 기업과 요양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과 성금을 오포1동에 기탁했다. 1일 ㈜유리스컴퍼니 최유리 대표는 고급 식기 30세트(5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오포1동에 기탁했으며 같은 날 노블레스요양원 김수진 대표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유리 대표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수진 대표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3년 설립된 ㈜유리스컴퍼니는 주방용 식기 생산·판매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가 자율주행버스 'I’M 고래'를 도입하며 미래형 교통서비스 시대의 문을 열었다. 시는 4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경과·추진사항 보고, 커팅식, 자율주행버스 시승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버스 시승에는 이동환 시장, 관련 부서 직원, 시민들이 함께해 자율주행버스를 체험했다. 시승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자율주행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며 “I’M 고래는 고양시 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주행버스는 국비와 시비 등 총 402억 원이 투입되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교통최적화, 드론밸리,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등 도시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는 복지급여의 부정수급을 방지하여 복지 예산 누수를 막고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에 소득 및 재산이 변동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관련 정보 등 공공·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입수한 공적 자료(65종)를 활용하여 실시한다. 자격 점검 후 급여 변경(보장 중지 및 급여 감소) 가구에는 변경 내용을 사전통지·안내 하여 이의신청 및 소명하도록 하고,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확인되면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서비스 등에 연계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상반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감소되거나 중지되는 가구에는 긴급복지 및 읍면동 사례관리, 민간자원 활용 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안정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는 4월 1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대월면 소재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천시 관계자와 노동안전지킴이를 비롯해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중대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소장 등 관계자들에게 즉각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주력했다. 또한 이천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북을 현장에 배포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작업 전 위험 요인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가 동등하게 보호받는 안전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은 작은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소장을 비롯한 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 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설성면 발전협의회 이덕희 회장의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어 마을복지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향후 운영 방향 및 보완 사항을 검토했다. 또한 2026년 공모사업(주택화재보험)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동행 서포터즈 연계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상자 선정과 사례 검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위기가구 발굴과 사례 검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김홍주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지원으로 연결하는 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