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30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의회로부터 백미와 라면, 화장품 등으로 이루어진 생필품꾸러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의회 소속 소진순 회장과 회원들은 생필품꾸러미를 직접 3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있는 다자녀가정에 전달하며 다자녀가족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로하는 등 양육자로서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동지팥죽 나눔 등 소외된 이웃돕기 활동을 해오고 있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는 1984년 설립된 이래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소진순 회장은 “이번 나눔이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가 화합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관내 다자녀가구에 관심을 주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갈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도록 행정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30일 관내 시립파장어린이집에서 햇반 65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는 시립파장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마련했으며, 원아들과 학부모가 직접 준비한 햇반을 가져와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교육 활동으로 진행됐다. 최현경 시립파장어린이집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작은 실천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원아들과 학부모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가 지난 30일 장안구청에 라면 25상자와 축구공 20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카데미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장안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는 축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강과 협동심을 길러주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 또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행사로 평가된다. 장진원 아카데미 대표는 “축구를 통해 배운 협동과 나눔의 정신을 지역사회에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카데미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회원들이 직접 마음을 모아 준비한 기부라 더욱 따뜻한 의미가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행사로, 주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만석공원 물놀이마당 조성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30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와 만석공원에서 ‘만석공원 물놀이마당 조성공사 완료 보고회 및 불빛마당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만석공원 물놀이마당 조성을 위해 올해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한 장안구 공원녹지과는 지난 7월부터 장안구의 대표 랜드마크인 만석공원에 물놀이마당을 조성함으로써 여름철 물놀이와 함께 겨울철 불빛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불빛마당 역할 또한 할 수 있게 하여 사계절 복합 문화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불빛마당은 2026년 3월 말까지 점등될 예정이며, 이번 겨울에는 물놀이 시설 가동이 멈춘 자리를 다채로운 경관 조명으로 채워 삭막해 보일 수 있는 겨울 공원에 따뜻한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안구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단순한 놀이터를 넘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365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만석공원이 수원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8)”를 이끌 역량 있는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9일부터 시작된 이번 공모는 공공예술의 가치와 안양의 지역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창의적이면서도 실천적인 기획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를 발굴해 APAP8의 독창적인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예술감독은 프로젝트의 주제 설정을 비롯해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작품 제작과 설치, 예산 관리 등 APAP8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AI(인공지능)’를 주요 키워드로 삼아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시도하며, 지역 작가와의 협업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밀착형 공공예술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APAP8 개최 방향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를 기획·구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공공예술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자는 서류 접수 시 ‘공공’과 ‘AI’ 키워드를 반영한 사업계획 발표자료(PT용)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산시는 지난 30일 (재)경기테크노파크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608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재)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나눔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 정진수 원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후원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기테크노파크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안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 성과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자체 발행 노력과 국비집행 실적 등을 종합 심사하는 평가다. 안산시는 올해 ‘안산화폐 다온’ 총 2,590억 원을 발행했다. 아울러, 인센티브를 6%에서 10%로 상향 조정했으며, 충전 한도의 경우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확대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0월 추석 및 안산페스타 기간에는 10%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고, ‘코리아세일페스타’ 및 연말 기간에도 각각 5% 캐시백을 지원하는 등 특별이벤트를 전개했다. 시는 이러한 노력 등에 기반해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지역 화폐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소상공인 덕택”이라며 “앞으로도 안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운정6동은 초롱초등학교 및 심학중학교 인접 숲속 통학로에 ‘초롱아름길’자연학습길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하는 동시에 자연을 보고 배우는 교육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학로 주변에는 다양한 수목과 함께 야생화 약 60종을 식재해 계절 변화와 생태적 특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행 동선을 정비하고 통학로 내 위험 수목과 노후 가지를 정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초롱아름길이 단순한 이동 공간을 넘어 자연 친화적인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초롱아름길은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를 보다 안전하고 의미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독후감 게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독후감 게임’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젠지 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약 1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기존의 줄거리 요약이나 감상 위주의 독후감 작성 방식에서 벗어나, 놀이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독후감 형식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사다리 타기와 상자(캡슐) 뽑기 등의 놀이를 통해 결말 바꾸기, 후속편 이어쓰기 등 다양한 과제를 무작위로 부여하고, 참가자들이 해당 과제에 맞춰 독후감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온라인에서는 ‘카카오톡 사다리 타기’기능을 활용했으며, 교하도서관과 다율중학교 현장에는 상자(캡슐) 뽑기 기계를 설치해 오프라인 참여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서점과의 협업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가 도서관 누리소통망(SNS)에 독후감을 인증하면 지역서점 이용권을 보상으로 제공해, 독서 활동이 지역서점 방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 행사 때문에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2025년도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84개 공사립 작은도서관의 운영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은도서관 육성 및 독서환경 조성 보조금 지원 ▲인터넷 기반 정보 통신(IT) 자원 통합·공유 (클라우드) 도서관리 시스템 지원 ▲지역강사 연계 프로그램 지원 ▲활성화 공모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올해 사업에 참여한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전체 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1점으로 43%가 ‘매우 만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는 ▲‘협력사서 상시 자문(컨설팅)’매우 만족(53%) ▲‘지역강사 연계사업’매우 만족(47%) ▲‘신간맛집 도서지원’매우 만족(43%)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 운영자 역량 강화 등에 평균 4.2점 이상으로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으며, 올해 진행된 전체 사업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부분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