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9일 수원시 권선구 이마트 앞 지원유세에서 박재순 수원시 무 지역 후보와, 방문규 수원시 병 지역 후보 그리고 고동진 후보(강남 병)가 한목소리로 외쳤다. 한동훈 위원장은 단상에 올라 박재순 후보와 방문규 후보를 “수원을 바꿀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소개하며 두 후보가 내건 공약들을 실천할 수 있는 힘있는 여당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위원장은 “수원을 세계가 놀랄만한 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다시 태어나게 하자.”며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이 박재순과 방문규이고 정당은 국민의힘”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재순 후보는 “방문규 후보를 비롯해 우리 국민의힘 수원지역 김현준, 홍윤오, 이수정 후보들이 힘을 모아 수원을 세계가 놀랄만한 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다시 태어나게 하자”며 “한동훈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할 수 있고 반드시 해내겠다.”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수원군 공항 이전, ▲영통 소각장 이전,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반도체 통합행정지원청 신설해 지역유치, ▲체육문화복지센터 건립, ▲어린이 24시 전문병원 설립, ▲예술고등학교 신설 등 공약 실천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소중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후보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일요일인 31일,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집중유세에서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민생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오후 망포동 태장사거리 집중유세에서 ‘이채양명주’(▲이태원 참사, ▲채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 ▲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 특혜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언급하고,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든 게 누구냐”며 “경제 파탄, 민생 폭망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는 눈물을 흘리는데, 정부와 국힘은 또 민주당 탓을 한다”고 비판했다. 염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은 수원에서 벼락치기 민생 연극을, 한동훈 국힘 비대위원장은 수원에서 민주당과 수원시민이 일궈온 성과를 폄훼하고 있다”며 “정권 심판해서 경제 살리고 민생 살리고 국민도 살려야 한다”고 외쳤다. 그는 ▲망포역-동탄역 간 트램 조기 착공, ▲망포역-강북행 광역버스 신설, ▲망포역 에스컬레이터 추가 설치, ▲원천리천 수변길 공원 정비, ▲덕영대로 정체 해결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혹세무민하고 있는 정부, 여당으로부터 수원을 지키고, 수원을 제대로 발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국민의힘 후보들이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여성의 신체 부위로 표현하고, 특정 정당의 당대표를 우상화하기 위해 수원의 상징인 개혁군주 정조대왕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다. ▲ 김현준 후보, 이수정 후보, 박재순 후보, 방문규 후보가 김준혁 후보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31일 오후 2시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에서 ‘수원 민주당 김준혁 후보 망언 규탄 및 사퇴 촉구 대회’가 열렸다. 국민의힘 후보들과 도․시의원,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들의모임’ 등 시민단체, 일반 시민이 참석했다. ‘수원화성행궁을사랑하는여성회’ 남미화 대표, 한명숙 회장은 “김준혁 후보의 망언을 보고 분노를 넘어 수치심을 느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런 후보에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가 없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힌 뒤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고, 왜곡된 성관념을 가진 김준혁 후보는 사퇴하라”고 선창하자 참석자들은 ‘사퇴하라’를 반복했다. ‘수원미래희망’의 측은 “민족의 대표적 성군인 정조와 자신의 핏줄들에게 패륜적 행위를 자행한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동일 선상으로 해석하는 파렴치한 행위는 역사학자로서의 자질이 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 제7선거구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김기종 후보는 3월 31일 수원지방검찰청 김기종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경기대로 1044, NSD타워)의 선거선전물 훼손에 대하여 수원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습니다. 고소장의 내용: 2024. 3. 26. 07시 40분경 「경기도 화성시 경기대로 1044 NSD타워」건물 입구 현관문에 설치된 이 사건 후보자의 가로 약 70㎝, 세로 약 250㎝ 크기의 현수막을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성명 불상 2인이 ‶룬석열 탄핵″, ‶김거니 구속″이라고 낙서하여 공직선거법에 의한 벽보·현수막 등 선전시설을 훼손하고, 다음 날인 2024. 3. 27. 22시 5분경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성명 불상의 3인이 같은 장소 입구 현관문에 교체하여 설치된 또 다른 벽보·현수막 등 선전시설에 ‶대파″라고 낙서하여 이 사건 후보자의 벽보·현수막 등 선전시설을 도합 2회에 걸쳐 훼손한 사실이 있습니다. 성명 불상 피고소인들의 이런 행동으로 이 사건 후보자의 벽보·현수막 등 선전시설을 훼손하여 공직선거법 제240조 제1항의 벽보, 그 밖의 선전시설 등에 대한 방해혐의로 고소하오니 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종 후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무 후보가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첫 주말인 30일, 지역 곳곳을 동분서주하며 시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염태영 후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경제가 멈춰섰다는 점을 강조하고, 무너진 민생을 되살리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염태영 후보는 이날 오후 수원천을 찾아, ▲수원천 주변 산책로 재정비, ▲수원천 축제 복원,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사업 완수를 통한 수원천 전 구간 개방 등을 약속했다. 환경 시민운동가 출신인 염태영 후보는 지난 1995년, 수원천 복개 사업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을 때 ‘수원천 되살리기 운동’을 주도, 자연형 하천으로의 복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염 후보는 “현재 수원천 하류 구간에서 황구지천 합류부까지의 일부 구간이 수원화성 군공항으로 인해 단절돼 있다”며 “군공항 이전 사업을 반드시 마무리 짓고 수원천 전 구간을 수원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려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염 후보는 수원시 권선구 이마트 수원점 앞에서 집중유세를 하고, 윤석열 정권의 무능함을 비판하는 한편, 4·10 총선을 통한 심판 필요성을 강조했다. 염 후보는 “윤석열 정권 2년의 성적표는 경제 폭망, 민생 파탄”이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개혁신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정: 동탄1·2·3·5동, 반월동)이 QR코드를 활용한 선거운동을 전개하며,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선거를 선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과거의 벽보나 선거공보물 등은 일방적인 정보 제공, 작은 글씨로 인한 가독성 문제를 불러왔다. 이는 유권자와의 소통을 배제한 태도로 읽히면서 정치에 대한 관심도를 낮추는 부작용으로 작동했다. 이원욱 의원은 이번 22대 총선에서 유권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정보 제공 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그 결과로 QR코드를 메인으로 활용한 선거벽보, 선거공보물, 선거 피켓 등을 만들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실제 해당 QR을 찍어보니 이원욱 의원이 직접 출연하는 짤막하고 재미 요소가 담긴 유튜브 숏츠로 연결되었다. 이원욱 의원은 “기존의 벽보나 피켓은 일방적인 공약만 제공하고, 유권자와 자유롭게 소통하지 못하는 문제가 존재했다”며 “QR을 활용하면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제공할 수 있기에 실시간으로 공약이나 홍보내용을 공유하고 즉각적인 대응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양당의 혐오정치를 끝내고 국민을 위한 정치개혁을 준비하는 선거인만큼, 선거 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개혁신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정: 동탄1·2·3·5동, 반월동)이 오늘(29일) 다음날 있을 GTX-A 본격 운행에 앞서 자체점검 등을 진행하며, 동탄-수서 20분 시대를 열었다. 지난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GTX 노선이 담긴 후 착공 9년만의 개통이며, 내일(3/30) 5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동탄과 수서를 연결하는 운행이 시작된다. GTX-A는 동탄 등 수도권 동남부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약 34km의 노선을 시속 180km로 달리는 열차로, 차량으로는 7~90분이 걸리는 이동시간을 21분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이원욱 의원은 30일 GTX-A 운행을 앞두고, 그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자체점검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개통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원욱 의원은 “GTX-A는 2012년 초선때부터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왔고, 동탄 교통문제 해결과 적시 개통을 위해 최근까지도 경제부총리와 국토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해왔다”며 “동탄 지역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어온 3선 국회의원으로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역 개통, 4천원이 넘는 요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국회의원 후보, “국회의원 세비 전액(약 6억 원) 환원, ‘불체포특권 폐지’ 등 특권 내려놓기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 경기도 아너소사이어티 공직자 1호 ‘박재순’ 수원시 무 후보, “국회의원 세비 전액(약 6억 원) 지역에 환원” -. 박재순 후보 “국민의힘에서 제시한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제가 앞장서겠다” 경기도 아너소사이어티 공직자 1호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시 무 후보는 “국회의원 임기4년 동안의 세비 약6억 원 전액을 지역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지원을 통해 더 밝은 내일을 여는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으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이자 국내 최초의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알려져 있다. 박재순 후보는 “아너소사이어티는 그 자체만으로도 영예로운 것이지만, 저 스스로에게는 약속을 실천한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지난 제9대 경기도의원 출마시 세비 전액을 지역에 환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렸고, 당선이 되었다. 이후 도의원 재직시 받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은 28일, 군인권센터 '2024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임태훈 전 소장을 가로막았던 바로 그 반인권적 장벽들을 함께 걷어내기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마포구 군인권센터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 선출, 2023년 결산 및 사업보고, 2024년 예산 및 사업계획 등을 논의·확정했다. 홍성규 대변인은 이날 후원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대변인 업무로 매일 언론을 살피고 이슈를 정리하는데, 작년 채상병 순직사건과 이후 정권의 축소은폐외압에 가장 정면에서 맞섰던 군인권센터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 싶어 후원회원으로 가입했다"며 "최근 시민사회 추천으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후보를 신청했다가 결국 부적격판정을 받은 임태훈 전 소장을 보며 함께 안타까웠고 또 그만큼 분노스러웠다. 임 전 소장을 가로막았던 그 모든 반인권적 장벽들을 사회 곳곳에서 걷어내는 것은 우리 진보당의 존재 이유기도 하다"며 강하게 연대를 표명했다. 이날 '임원 선출' 안건은 더불어민주연합 비례후보 응모를 위해 임태훈 전 소장이 사퇴했던 것에 따른 것이다. 군인권센터 운영위원회는 임태훈 전 소장을 다시 추천했고, 정기총회 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민주당 출신 서철모 전)화성시장과 (전)·(현) 민주당 당원들 및 시민 25명이 국민의힘 홍형선 후보 공개지지 선언을 했다. 서철모 전)화성시장은 “화성시갑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서는 홍형선 후보처럼 검증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하며 “전 화성시장으로 정당이 아닌 오로지 인물 하나만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한 결과, 홍형선 후보를 선택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한 30일(토), (전)·(현) 민주당 당원들 및 시민 25명의지지 선언을 이끈 시민 대표단이 홍형선 캠프에서지지 선언식을 가졌는데, “화성 서남부지역에는 동부지역에 비해 발전 속도가 현저히 더딜 뿐 아니라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넘쳐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민들은 그에 상응하는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 소외감에 사로잡혀 있다”고 하며 “철저하게 공약 검증을 통해 홍형선 후보가 적격이라는데 만장일치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홍형선 후보는 “어려운 결정을 해준 서철모 전)시장님과 민주당 지지자 및 시민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화성시갑의 새로운 변화, 반드시 보여드릴 것”이라고 하며 “화성시는 내 편, 네 편 없이 모두가 조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화합과 통합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