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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초대형 AI 로봇에 과학 마술쇼까지…송파구 어린이들 상상 UP! 오는 2일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송파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 송파구가 오는 5월 2일(토)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송파근린공원(송파대로42길 29)에서 체험형 축제 ‘송파 아이 상상 업(U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파여성문화회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직쇼, 오케스트라 등 공연부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야외 활동과 체험을 준비했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거대 AI 로봇 ‘타이탄’의 초청 공연이다. ‘타이탄 로봇’은 영국에서 온 2m 40cm 높이의 초대형 퍼포먼스 로봇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을 순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에서는 특유의 재치 있는 언어와 춤, 노래를 뽐내며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로봇 공연은 14시 20분과 16시 10분, 각 30분씩 두 차례 진행한다. 축제 날 15시부터는 과학 원리를 마술로 풀어낸 ▲‘사이언스 매직쇼’가 펼쳐진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과학 이론을 눈이 즐거운 시각적 퍼포먼스와 재미있는 실험으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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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아 양육 부모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특례시가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8일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지부에서 0세아전용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과 응급상황 대응 방법 교육을 했다. 전문 강사가 영아 대상 심폐소생술(CPR) 방법과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설명한 후 실습으로 학부모들이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수원특례시 0세아전용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했다. 일반적인 성인 심폐소생술과 영아 심폐소생술은 방법이 다르다. 생후부터 만 1세 미만의 영유아는 손가락 2~3개를 이용해 양쪽 젖꼭지 사이 정중앙 바로 아래 지점을 약 4cm 깊이로 압박해야 한다.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있으면 전원을 켠 후 환자 가슴에 패드를 붙이고, 심장 리듬을 분석한 후 시행 버튼을 눌러 심장에 전기충격을 가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응급상황에 대한 불안을 느낄 수 있다”며 “응급처치 실습이 부모들에게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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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월수목원,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 특별기획전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일월수목원이 안데르센 동화 ‘엄지공주’를 모티브로 한 특별기획전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를 11월 15일까지 전시온실에서 개최한다. 동화 속 이야기 흐름을 따라 식물과 곤충, 자연 요소를 연계한 교육·체험형 전시다. 관람객이 엄지공주의 여정을 따라가며 자연과 생태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꽃에서 태어난 소녀 ▲두꺼비의 연못 ▲곤충의 정원 ▲들쥐와 두더지의 땅속 세계 ▲제비와의 비상 ▲꽃의 나라, 꽃의 정령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전시 초입에는 대형 책 조형물을 설치해 관람객이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각 공간에서 튤립, 수련, 풍뎅이, 제비 등 동화 속 요소와 연계한 식물·곤충 정보를 제공해 관람과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 국립농업박물관과 협업해 곤충 생물과 표본을 전시하고, 5·9월에는 곤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엄지공주’ 도슨트 서비스도 도입해 다국어 전시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월수목원 관계자는 “어릴 적 한 번쯤 읽어 보았던 동화 속의 생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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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디지털 수원박물관에서 놀자!'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박물관은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실과 야외 체험 공간에서 어린이날 행사 ‘디지털 수원박물관에서 놀자!’를 연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시실과 디지털 체험 공간에서는 실감영상관 ‘수원박물관은 살아있다’, ‘수원팔경’을 통해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놀이터에서는 풍등 띄우기와 두더지 잡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조의 을묘원행을 재현한 ‘엑스알(XR)버스 1795행’도 체험할 수 있다. 야외 체험 공간에서는 ▲가면 만들기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가족 오엑스(OX) 퀴즈와 마술쇼 등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푸드트럭도 마련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 예정이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게 뛰놀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만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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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틈새전시 '동고동락, 수원화성' 개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화성박물관이 5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틈새전시 ‘동고동락(同苦同樂), 수원화성(水原華城)’을 개최한다. 세계유산 수원화성 완공 230주년과 정조 즉위 2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기획했다. 수원화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다. ‘한국 성곽의 꽃’으로 불리는 수원화성은 정조대왕과 백성이 함께 힘을 모아 1794년부터 1796년까지 축성한 조선 후기 문화의 결정체로,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역량이 집약된 역사적 유산이다. 전시는 ▲1부 ‘일제강점기 수원화성의 고난’ ▲2부 ‘한국전쟁기 수원화성의 참화’ ▲3부 ‘수원화성과 여민동락’ 총 3부로 구성됐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훼손됐다가 점차 제모습을 찾아가던 1960~80년대까지의 수원화성 모습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힘든 시기와 번영의 시기를 함께하며 시민과 동고동락해 온 수원화성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수원화성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수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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