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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디지털전광판 운영시간 2시간 단축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심화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회관 옥상 대형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밝기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비상 대응 기조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추진된다. 회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기존 14시간(오전 7시~오후 9시)에서 12시간(오전 8시~오후 8시)으로 2시간 단축한다. 전광판의 밝기(조도)도 시인성 확보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해 전력 사용량을 추가로 감축할 계획이다. 회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선제적으로 앞장서 탄소중립을 실천함으로써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국제 정세 변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에너지 절감으로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문화예술 공간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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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 오늘의 운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4월 13일 [음력 2월 26일] 일진: 정사(丁巳) 〈쥐띠〉 96, 84년생 매사에 찬찬하지 못하고 대충대충 넘어가면 결국 자신에게 손해가 된다. 72년생 힘들어도 내일을 위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60년생 이미 결정된 일은 번복하지 말고 그대로 진행하라. 48, 36년생 가급적이면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운세지수 51%. 금전 50 건강 55 애정 50 〈소띠〉 97, 85년생 가까이에 나를 제대로 봐주고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 73년생 여러 방면으로 새롭게 도전해 볼 때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보라. 61년생 힘들게 이룬 일일수록 가치가 있고 빛나는 법이다. 49, 37년생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야 한다. 그 안에 복이 들어있다. 운세지수 94%.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타협할 줄 모르고 상대를 몰아치면 결국 문제만 일으키게 된다. 74년생 화를 잘 조절해야겠다. 일이 안되더라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62년생 인내심 없이 경거망동하면 필시 화를 부른다. 50, 38년생 상대와 고집을 겨루지 않도록 하라. 이해가 얽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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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오늘의 유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 1940원 HD현대오일뱅크(주)직영 봉담셀프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910원 HD현대오일뱅크(주)직영 능동셀프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921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소▲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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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딸기축제’ 폐막…“봄꽃처럼 붉고 달콤했던 3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수를 선보인 ‘진주딸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수호)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진서중·고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수곡면 일대를 외래 방문객들의 활기로 가득 채웠다. 이번 축제는 ‘체험’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딸기 모찌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등 유료 체험 행사에만 2500여 팀이 몰렸으며, 일부 체험은 준비한 체험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공연과 이벤트도 풍성했다.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판소리▲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드로잉 매직쇼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딸기 OX퀴즈 ▲미니게임 ▲딸기왕 선발대회 ▲딸기 노래자랑 등 관람객과 지역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실질적인 경제 효과도 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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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두 번째 홈경기 FC강릉 2-0 완파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춘천이 다시 한 번 축구 열기로 달아올랐다. 춘천시민축구단이 12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두 번째 홈경기에서 FC강릉을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이번 경기는 특히 지난 8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강원도 대표 선발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했던 흐름을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승리로 평가된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관람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형 경기로 운영됐다. 경기 전 선수단 팬사인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고, 병뚜껑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발길이 이어졌다. 경기장 외부 푸드트럭 존 역시 관람객들로 붐비며 경기 전후 내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은 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높였고, 경기 종료 후 진행된 경품 추첨 이벤트에도 많은 시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호응을 이어갔다. 특히 홈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적인 관람과 참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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