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용산구와 ‘양주시-용산구 상생발전을 위한 체육시설 조성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자체 간 협력 기반 확대와 상생 모델 구축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3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용산구 소유 부지를 활용해 ‘파크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 기관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사업을 주관해 시설을 조성·운영하고, 양주시민에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양주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을 정한 것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체육시설 조성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4월 13일, 4월 15일, 2회에 걸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체계를 확립하고 자원봉사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해진 기후 재난은 물론, 봉사 활동 현장 이동 중 발생할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 안전’과 ‘교통 안전’을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 풍수해 대응 훈련에 더해 실생활과 밀접한 교통안전 체험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차량 사고 시 탈출 및 안전벨트 체험 ▲교통약자를 고려한 올바른 보행 수칙 ▲지하철 화재 및 비상 상황 시 대피 요령 등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실습하며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풍수해 등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이론 교육과 병행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행동 지침과 봉사자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실습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야외 재난 복구 현장뿐만 아니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주시 기획예산과는 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한 부서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정치적 중립 의무 및 선거 관여 금지, SNS 활용 시 주의 사항(좋아요·공유 등), 복무 규정 준수 및 근무지 이탈 금지 등 공직기강 확립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포함했다.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은 “공직자의 사소한 실수가 조직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특히, 선거를 앞두고 전 직원이 선거 중립의무를 명확히 숙지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성립을 위해 스스로 의지를 다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주시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Earth Day)’은 1970년 미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를 계기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국제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매년 이 날을 전후로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며 국민 참여형 기후 행동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 양주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전국 단위 소등 행사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시청 본관 및 시의회를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12개 행정복지센터의 실내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고, 전자기기 사용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과 상가 등 민간 부문에도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작은 불을 끄는 행동이 기후위기 대응의 큰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예방적 치료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복지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의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돕는 전문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건강 100세 운동교실’을 4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60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만성질환 예방 및 신체 기능 저하 방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적절한 운동 교육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궁극적으로는 의료비 절감과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참여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건강 측정을 실시했다. 평형성, 하지 근력, 보행 능력 등 신체 기능 평가는 물론 인지 기능과 우울증 설문을 병행하여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의 근거를 마련했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근력 강화, 유산소 운동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관은 이번 운동교실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5시 40분, 송내동 강변근린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목희수 위원장을 비롯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과 임은승 송내동장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공원 주변 산책로와 녹지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가로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살기 좋은 송내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봄철을 맞아 공원을 찾는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목희수 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송내동을 만든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송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기초질서 확립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누구나돌봄 서비스 신청을 돕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사회복지 및 간호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누구나돌봄 서비스 신청을 돕고 기본 건강 체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재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해 어르신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상담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누구나돌봄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라며, “이번 가정 방문은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청렴다육이 키우기’ 시책을 추진하고, 청렴 문구가 부착된 다육이를 배부했다. 이번 시책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직원 참여 중심 사업으로,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다육이를 키우며 청렴 문구를 상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청렴 메시지 노출을 확대하고 사무실 내 청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화단에 봄꽃을 식재하는 ‘빛으로 가꾸는 보산’ 주민자치 특색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심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뒤 형형색색의 꽃을 심으며 마을에 생기와 활력을 더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이번 특색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동두천시는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지난 16일 2026년 상반기 사진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기행은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장애인활동지원사,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자연 경관 탐방과 사진 촬영을 통한 문화 여가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자연 속에서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여가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연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은 교통약자버스와 경기여행누림버스 등 총 2대를 이용해 안전하게 이뤄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사진기행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