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천문화원과 강서문화원, 계양문화원, 김포문화원, 부평문화원은 3월 4일 부천문화원에서 ‘굴포문화권’을 토대로 하는 연구교류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로써 ‘굴포’를 같은 문화권으로 하는 부천문화원·강서문화원·계양문화원·김포문화원·부평문화원은 학술대회와 콘텐츠 발굴 사업 등 다양한 지역학 자원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최초로 지역학 연구 모델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경기도(부천, 김포), 서울특별시(강서), 인천광역시(계양, 부평)를 잇는 ‘지역학’중심의 연구 교류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만나게 된 강서문화원, 계양문화원, 김포문화원, 부평문화원 원장 및 직원들은 부천문화원의 주요 사업과 운영 실적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학 활성화 및 굴포문화권 연구협력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진 협약식에서는 ▲‘굴포’의 문화를 매개로 역사·문화·관광·축제·산업 등과 연계할 수 있는 연구 교류 및 문화콘텐츠 발굴 ▲학술대회·세미나 등 교육·연구 사업을 위한 연구협력 체계 구축 ▲경기도·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를 연결하는 지역학 연구모델 구축 및 연구벨트 구축 ▲‘굴포’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4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위협의회 3월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창석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지역 안보 현안 공유 ▲동 주요 업무 추진사항 보고 ▲시정 홍보사항 안내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추진된 행궁동 지역 안전 활동과 주민 참여 중심의 행정 추진 내용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공동체 강화와 지속적인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창석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지역 안보는 주민 생활 안정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이 지역 발전의 기반”이라며 “방위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더욱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행리단길 일원의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방치된 화분들을 일제 정비했다. 동 화분정비반 직원 6명은 행리단길 일대를 돌며 도시 미관을 해치고 쓰레기 무단투기의 대상이 된 노후 화분 2개를 현장에서 수거하여 즉시 폐기 조치했다. 이번 정비는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하여 행리단길의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방치된 노후 화분은 도시 미관 저해뿐만 아니라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를 유발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을 하고 주변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깨끗한 행리단길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3일 행궁파출소 신임 박숭각 파출소장의 방문을 맞아 동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예방 중심 치안 활동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력 ▲지역 내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긴밀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주민 밀착형 치안 활동과 행정복지센터 간 상시 소통 체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숭각 행궁파출소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와 적극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궁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 안전은 행정과 치안이 함께 협력할 때 더욱 강화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신속히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선경도서관은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에 참여할 팔달구 관내 초등학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은 팔달구 초등학생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학교 연계 독서 교육 사업이다.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수업은 선정된 학교에서 진행하며, 도서관이 강사(주 강사 1명·보조강사 1명)와 수업에 필요한 활동지, 교구 등 학습 재료를 지원한다. 프로그램명은 ‘책과 함께하는 행복한 토론’이다. 학교는 ▲우리 고장 ▲생각의 힘, 철학 ▲규칙과 질서, 이해 ▲자존감, 개성 등 4개 주제 가운데 1개를 선택해 독서토론과 독후활동 중심 수업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선경도서관에서 발송한 공문에 첨부된 강의 기획안을 확인하면 된다. 선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강사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활동지와 교구를 지원하고,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교과 연계 독서토론과 독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특례시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바른먹거리 수업’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업 자료와 체험 도구를 제공해 교사들이 식생활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50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 주제는 초등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콩!콩!콩! 콩이 좋아요!’다. 콩의 영양소 역할과 다양한 활용 식품 등을 배우는 이론 수업과 콩 마라카스(악기) 만들기 등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에서 발송한 공문 또는 센터 카페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바른먹거리 수업으로 학생들이 콩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한국전력이 S&P 글로벌 주관의'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전력 유틸리티 분야'Sustainability Yearbook'Member에 선정되며 ESG 경영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의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군별 우수기업을 선정·발표한다. CSA 평가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판단하는 공신력 있는 주요 지표이며, 올해는 59개 산업군의 약 9,200개 평가 대상 기업 중 848개 기업만이 Yearbook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력 유틸리티 분야에는 Enel, Iberdrola, Acciona 등 26개 글로벌 유틸리티 기업들이 선정됐으며, 한전은 전년 대비 10점 상승한 76점을 기록, 그간의 ESG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노력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Yearbook에 등재됐다. 한편, 한전은 2020년 공기업 최초로 이사회 산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상북도는 3월 4일 구미2하우스(구미시 임수로 117)에서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 함대공유도탄-Ⅱ 조립·점검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은 2022년 체결한 1,100억 원 규모 투자협약의 최종 이행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CIWS-Ⅱ 양산시설 준공에 이어 대공 유도무기 생산 기반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LIG넥스원 신익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방위사업청,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도·시의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함대공유도탄-Ⅱ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에 탑재되는 함정 방공의 핵심 무기체계로, 적 항공기 및 순항유도탄 등 공중 위협으로부터 아군 함정의 생존성을 보장하는 차세대 대공 유도무기체계다. 특히 국산 레이다 및 전투체계와 통합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체계로,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함정 방공 전력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전략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조립·점검장 준공을 통해 체계개발 단계뿐만 아니라 향후 양산 물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4일 김천상공회의소 2층 중회의실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 기능인력 양성과정’의 1차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 물류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김천시의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물류 일자리에 맞춤형 인력 양성과 취업연계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매회 15명씩 총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진행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물류 이론교육 및 기업견학, 취업특강, 지게차 기능 실습 등 총 80시간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지게차 운전 기능사’ 자격을 무료로 취득할 수 있게 돕고,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연계해 시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여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매칭하여 기업 인력난의 완화를 돕고,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김천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쿠팡 등 물류 관련 일자리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물류 기능인력 양성과정’ 2회, 위험물안전관리자 등 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LIG넥스원이 3월 4일 구미2하우스에서 함대공유도탄-Ⅱ 조립·점검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은 지난 2022년 구미시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의 최종 단계로, 지난해 CIWS-Ⅱ 양산시설 준공에 이어 추진된 투자의 완성을 이루는 사업이다. 이로써 2022년 체결한 총 1,100억 원 규모의 대공 유도무기 분야 투자가 모두 이행되며, 구미시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LIG넥스원(주) 신익현 대표이사,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방위사업청과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협력업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함대공유도탄-Ⅱ는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인 KDDX에 탑재되어 운용되는 대공방어 유도무기 체계로, 적 항공기와 순항유도탄 위협으로부터 아군 함정의 생존성을 보장하는 핵심 전력이다. 이번에 준공된 조립·점검장은 체계개발은 물론 향후 양산 물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