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에 선정되어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논산'을 본격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됨에 따라, 논산시는 군 인프라가 밀집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군부대 및 산업단지 등 문화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서 치유형 프로그램과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조직문화 개선 및 소통 프로그램 등 공연·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1억 5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운영은 4월 매주 수요일을 시작으로, 육군항공학교, 육군훈련소 등 군부대 및 산업단지 중심의 현장 운영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부대 및 산업단지 등을 비롯한 문화 소외지역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적인 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삶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춘천 번개시장이 매주 토요일 밤을 밝힌다. 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번개야시장은 4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현충일과 7월에는 휴장한다. 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축하 세레머니,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후 밴드 공연과 버스킹, 라인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야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토요 번개야시장’은 먹거리 매대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는 생활형 야간 관광 콘텐츠다. 특히 소양강처녀상과 아트서클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 야간 동선을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운영 기간 동안에는 먹거리 매대 확대와 함께 플리마켓, 상시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진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비중을 높여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급변하는 AI(인공지능) 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역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2026 Al 프롬프트 창업지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님구 일자리종합센터는 AI 프롬프트 활용 교육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체계적인 준비 기반을 제공하여 창업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AI 기본 이해와 종류 △AI를 활용 창업 아이디어 및 아이템 도출 △AI 마케팅 콘셉트 구성 △AI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이다. AI 프롬프트 창업 교육은 다음달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일자리종합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며, 회차별 20명 내외로 진행된다. 마지막 교육이 진행되는 다음달 27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 20명을 모집 중이며, 지역내 예비창업자나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일자리종합센터 방문, QR코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맞춤형 AI를 활용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인천광역시는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 사업 참여자 130명을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구직 청년에게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과 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일경험 연계형 취업지원 사업으로, 취업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높이고 기업 현장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구직 청년이며,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반영해 청년 연령을 최대 3세 범위에서 연장 적용한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직무교육 분야는 ▲디지털·인공지능 경영지원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마케팅 ▲인공지능 기반 기업 디지털 전환(DX) 대응 실무 ▲인공지능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마케팅 ▲영업·마케팅 ▲생산·품질관리 총 6개 분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참여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청년 구직자가 직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16일 광교산 등산안내소 앞에서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3월 20일)에 따라 모기·진드기 노출 우려가 큰 야외 활동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와 초기 증상 ▲야외활동 시 준수해야 할 감염병 예방수칙 ▲올바른 모기·진드기 기피제 사용법 교육 등을 알렸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기가 됐다”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을 할 때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가 4월 23일까지 ‘수원이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환경캠페인 다(多)가치 활동’을 진행한다. ‘수원이와 함께하는 다가치 활동’은 수원시 대표 캐릭터인 ‘수원이’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플로깅), 분리수거 체험 등 생활 밀착형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키운다. 이번 캠페인은 권역별로 나눠 ▲만석공원(장안구) ▲권서호공원·황구지천(권선구) ▲서호공원(팔달구) ▲효원공원(영통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900여 명이 참여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 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인성‧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제23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이 16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열고 14주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과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주관하고 수원특례시가 운영하는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3기 교육과정은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미래사회 리더십 ▲공감과 실천 기반 지속가능 리더십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품격 있는 리더의 말하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여성 리더 메이크업 등 여성의 리더십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여성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04년 개설된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익산시가 지역의 강점인 농생명 인프라를 바탕으로 '동물 헬스케어' 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미래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은 16일 월성동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 투자기관인 '크립톤'과 함께 농생명 분야 창업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동물 헬스케어란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약이나 의료기기, 건강식품 등을 만드는 산업이다. 동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 유망 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어큐메딕스, 주영바이오 등 5개 입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개발부터 실증, 투자 연계, 판로 확대에 이르기까지 기업 성장의 모든 단계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기관별로 흩어진 창업 지원 기능을 하나로 묶을 계획이다. 특히 부서별 창업 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청년들이 익산에 정착해 마음껏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실습교육장에서 그린농업대학 교육생 6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실습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적응농업과와 스마트농업과 교육생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농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진행했으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조작 실습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실습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트랙터와 관리기를 교육생이 직접 운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은 주 1회 4시간씩 총 25회차로 운영된다. 기초부터 전문 단계까지 교육해 종합적인 영농 역량을 갖춘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는 2002년부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현재 56종 274대 농업기계를 저렴하게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노동력 절감과 경영 효율 향상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천시 관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 학기를 맞아 관고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하여 청소년이 더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고동 청소년지도위원과 공직자 등 12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관고동 상가 밀집 지역 내 주류 판매점 및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등 청소년 보호활동을 추진하겠다”라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