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라남도가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고용지원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과정을 이수하면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한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779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117명이 취업에 성공하고 380명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지원서비스와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 대상은 신청일 현재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미취업 청년이다.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등도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여건에 따라 45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3일 월요일 전통발효교육관에서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전통발효식품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발효식품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6개월간 총 17회차로 운영되며, 전통 발효 이론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이 실제 제조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수료 후 관련 자격증 취득을 연계 지원하여 교육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전통발효식품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발효식품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생들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전통발효식품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4일 백석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꽃박람회 기간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산 진입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백석1동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초화를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꽃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 지역의 전통 마을제‘흰돌도당제’를 봉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백석1동 윤효경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고양시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4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을 대비해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구청장, 10개 부서 과장 및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해 성공적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위해 각 부서별 지원 업무와 현안사항을 공유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꽃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력 집중과 시·구정 홍보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회의에서는 꽃박람회 대비 지원을 위한 ▲분야별 상황반 운영 및 사전 로드체킹 ▲행사장 주변 도로·교통 관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초화식재 및 환경정비활동 ▲행사장 주변 식품위생 점검 사항 등을 공유하고 추가 요청 사항을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꽃박람회는 고양시민들과 함께 가꾸어가는 거대한 정원”이라며 “행사동안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환경정비·위생·홍보를 비롯해 현장 대응에 빈틈없이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1동은 2026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의 안전 관리 기능 강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안전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등의 복지·안전 사각지대에 대응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정1동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스마트 도어록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소 및 방역 서비스를 제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 도어록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이 출입문 이용에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내에서 리모컨을 활용해 손쉽게 문을 개폐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것이다. 화정1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와 안전이 결합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효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마을 환경 정비를 위해‘쓰레기를 담자, 쓰담쓰담 화정1동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공원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미관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화정1동 장정효 주민자치회장은 “화정1동의 환경 개선에 함께해 매우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섭 화정1동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14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직능단체와 협력해 봄맞이 초화 식재를 완료했다. 이번 초화 식재에는 화정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화정역 문화광장과 화정31호 경관광장 화단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역에 페튜니아 1,000주를 심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계절별 초화 식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계절별 초화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 교육을 지원하는 ’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과학교육 모델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성장-연결-달성-나눔’으로 이어지는 성장주기별‘4G(Grow–Gate–Goal-Gift) 전략’을 수립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펼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1G(Grow, 성장)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기초 소양을 함양하는 AI, 드론, 코딩 등 체험형 교육과정과 메이커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2G(Gate, 연결)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탐색의 관문을 제공한다. 교과목 간 융합 교육(STEAM)과 학생 주도형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3G(Goal, 달성)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및 4차 산업 분야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한다. 지역 대학 등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가 멘토링과 장기 연구 프로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가 15일 백석별관에서 ‘2026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예산 집행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동환 시장은 “신속집행은 단순히 예산을 빨리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시민이 변화를 빠르게 체감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적기에 집행된 예산은 지역 내 소비와 투자로 이어져 경제 선순환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집행이 지연되는 사업에 대해 철저한 원인 분석과 대응을 주문했다. 그는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필요할 경우 과감한 조정을 통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국제정세 변화로 인한 경제 불안에 대응한 민생 안정 중요성도 강조됐다. 이 시장은 “이럴 때일수록 행정은 민생경제 안정에 집중해야 한다”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현장에서 정책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 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그 밖에도 시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 혁명이 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