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존경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 강수현 시장님을 비롯한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회 의장 윤창철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양주시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직 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앞세워 지역 곳곳의 현장을 누비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준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힘차게 달려온 2025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 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365일, 모든 순간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 갑니다. 올해, 저를 비롯한 시의원들은 ‘도시 성장의 길’과 ‘시민 공존의 길’을 꾸준히 탐색하며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시의회는 올해, 우리 시의 성장 가능성을 시민들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의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울산시는 울산프로야구단의 공식 명칭을 ‘울산웨일즈(Ulsan Whales)’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선정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명칭 공모를 시작으로, 1차 심사위원회와 온라인 선호도 조사, 최종 심사위원회를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명칭 공모에는 총 4,678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울산을 대표하는 프로야구단의 정체성과 역동성을 담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이어 12월 19일 개최된 1차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지역성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등 4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를 실시해 10개 후보 명칭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후보를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온라인 선호도 조사에서는 총 1만 7,916건의 선택이 이뤄졌으며, 1인당 최대 2개까지 선택하는 방식으로 총 9,176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울산웨일즈(Ulsan Whales)’가 4,772건의 선택을 받아 전체 선택 건수 대비 약 27%를 기록했으며, 전체 참여자 대비 약 52%가 선택해 가장
뉴스다 최광묵 기자 | ‘The 경기패스&똑버스’와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두 가지 정책이 경기도민과 경기도청 공무원이 선정한 올해 경기도 대표 정책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30일 경기도청사에서 2025년 경기도 대표 정책을 뽑기 위한 ‘경기도 대표 정책 페스타’를 열고, ‘The 경기패스&똑버스’와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최우수 팀으로 선정했다. 정책 추진을 담당한 담당팀에는 특별승급과 특별성과가산금이 부여된다. 경기도는 성과 공유와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부서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표 정책을 모집했다. 도는 1차 83개 팀을 대상으로 내외부 심사를 거쳐 2차 13개 팀을 선정해 도지사 포상을 했다. 이어 ▲투자유치 100조+ ▲경기청년 기회패키지 ▲The 경기패스·똑버스 ▲경기 기후보험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등 상위 7개 팀을 대상으로 최우수 2개 팀을 선정하기 위한 발표회를 이날 진행했다. 앞서 도는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7개 팀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경기도 공직자 설문자 조사를 실시했다. 경기도 여론조사 누리집을
뉴스다 김지연 기자 | 2025년을 빛낸 MBC 예능 프로그램과 예능인들의 무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막을 내렸다. 지난 29일(월)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1부 1.5%, 2부 1.8%로 월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2부 기준)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부와 2부 모두 4.9%였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2부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타이거 JK의 축하 무대와 함께 모두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순간으로 1부에서 6.5%까지 치솟았다.(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영예의 대상은 유재석이었다. MBC에서만 9번째 대상, 통산 21개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역대 최다 대상 수상자의 위엄을 실감케 했다. 특히 ‘놀면 뭐하니?’에서 늘 변함없이 편안하고 유쾌한 활약을 보여주며 국민 MC의 위상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놀면 뭐하니?’ 뿐만 아니라 점점 어려워지는 방송 환경 속에서도 시청자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예능
뉴스다 류대현 기자 | 18년째 이어지는 춘천 레저사업이 시민 참여와 관광을 결합하며 레저의 외연을 넓혀가고 있다. 시민 참여와 관광을 결합한 레저사업의 한 해 운영 흐름을 살펴본다. 시민 참여·관광 결합… 연간 1만 9,000명 참여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위원장 육동한)에 따르면 올해 시민레저아카데미, 춘천국제레저대회, 시민레저이벤트, 레저관광 에코투어 등 춘천지역의 4대 레저사업에 전국 약 1만 9,000명이 춘천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레저사업은 대회 중심에서 생활·체험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넓히며 참여 구조를 다변화했다. 교육과 체험,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한 운영을 통해 참여 연령층이 넓어지고 가족 단위와 청년층 참여도 함께 늘었다. 이는 레저를 일상적인 여가 방식으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점차 안착되고 있다는 평가다. 단계별 레저교육·대회·관광 프로그램 운영 13개 종목으로 운영한 시민레저아카데미는 올해 3,957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케이트보드, BMX, 패들보드, 수상스키, 카누, 패러글라이딩 등 시민 대상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이 중심이다. 입문반과 경험반으로 분반을 운영하고 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31일,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장을 방문해 인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보신각 타종행사는 1953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로, 매년 행사를 즐기기 위해 10만여 명의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만큼 철저한 인파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윤호중 장관은 현장 운영본부를 찾아 서울시·경찰·소방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은 후, 공연무대와 영상타워 등 행사장 일대를 돌며 보행 위험요소가 있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행사장은 구역별 안전요원과 안전펜스 등을 통해 인파관리를 실시하며, 이 외에 소방·응급의료 인력 배치, 한파 쉼터 운영, 인근 교통 통제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또한, 지상 7m 높이에서 육안과 카메라를 통해 인파 밀집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경찰의 고공관측차량도 살피면서, 추운 날씨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윤호중 장관은 종각역을 방문해 역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 종료 이후 역사 내 인파가 일시에 몰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뉴스다 김지연 기자 |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오는 2월 2일(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 그리고 2025년을 닫는 오늘(31일) 강렬했던 대본 연습 현장 메이킹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 상반기를 뒤흔들 기대작의 포문을 열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들의 열연은 현장을 순식간에 시간 순삭 미스터리 추적극의 세계로 바꿔놓았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대본연습 메이킹 영상에는 박건호 감독과 박가연 작가를 비롯해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김미숙, 이해영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한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박건호 감독은 “‘아너’를 선택해주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여정이 모두의 마음속에 깊게 남을 수 있도록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열심히 하
뉴스다 김지연 기자 | 2025년 MBC를 빛낸 드라마 스타들의 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30일(화) 방송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판타지 사극부터 현실 공감 블랙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풍성한 재미를 안겼던 2025년 MBC 드라마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이었다.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으로 강렬한 액션과 달콤한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서강준은 “끝맺는 그날까지 대체되고 싶지 않다. 더 간절하게 연구하고 생각하고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연기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불어 진기주가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수상하면서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대상과 최우수 연기상, 올해의 드라마상까지 총 3관왕에 올랐다. 또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강태오, 김세정도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을 받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시청자들이 뽑은 베스트 커플상과 베스트 캐릭터상, 조연상과 신인상까지 싹쓸이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무려 7관왕에 올라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