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2월 7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그의 저서 『화성을 이렇게___ 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책은 화성시의 성장 스토리를 넘어, 대한민국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실천적 교과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화성을 이렇게』는 단순히 한 도시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담고 있다. 정 시장은 화성특례시가 걸어온 혁신의 발자취와 이를 통해 얻은 성과들을 자세히 다루며, 이를 통해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이 참고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화성시가 걸어온 여정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그는 "『화성을 이렇게』는 화성시의 이야기를 넘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지침서로 자리 잡기를 희망하며 집필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책에 담긴 주요 내용과 함께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궁평항 수산물 직매장 관련 수산 행정이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어촌어항법에 따른 기능시설의 용도 변경이 건축법의 적용을 받는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하게 다가온다. 어항시설의 점사용 협의와 관련하여, 기존의 허가 조건을 변경하는 것은 반드시 법적 절차를 따라야 하며, 이는 시민의 권리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궁평항 수산물 직매장 어촌어항법상 기능시설의 용도 변경은 어항시설로서 건축법에 따른 건축물의 성격을 지닌다. 따라서 직매장에서 수산센터, 거기서 전통시장으로 용도가 변경될 경우, 건축법상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는 점은 명백하다. 어항개발계획의 변경은 본래의 기능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지정권자와의 협의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절차를 무시한 채 진행된 행정은 해당 지역 어민 및 상인들에게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 직매장은 국유지 또는 공유지위에 건설된 공공시설물로, 용도 변경 시 기존의 사용허가를 취소하고 새로운 사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어촌, 어항법」 제45조 금지행위에 따라 어항의 기능을 해칠 우려가 있는 행위인지 재판단해야 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1일 [음력 12월 14일] 일진: 병오(丙午) 〈쥐띠〉 96, 84년생 길이 아니면 빨리 되돌아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72년생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머뭇거리는 태도는 불신과 손해를 부를 수 있다. 60년생 상황판단이 우선이다. 깊이 생각한 후에 행동해야겠다. 48, 36년생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하면 무리가 없을 것이다. 운세지수 37%.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소띠〉 97, 85년생 현재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득이 된다. 73년생 가능성이 있다. 당장은 장애가 있으나 일시적이니 큰 문제가 안 된다. 61년생 규칙적인 생활과 수면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49, 37년생 의외의 지출만 조심하면 무난하게 지나갈 것이다. 운세지수 41%. 금전 40 건강 45 애정 35 〈범띠〉 98, 86년생 유리한 입장에 놓인다. 자신의 장점을 잘 활용하라. 74년생 내기나 투자에 강한 날이다. 기대치보다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62년생 기분이 좋아진다. 원하는 물건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겠다. 50, 38년생 이해하는 마음이 운을 부르는 날이다. 관용을 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늘의 운세, 2월 3일 [음력 12월 16일] 일진: 무신(戊申) 〈쥐띠〉 96, 84년생 정말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 어떤 결정을 내리든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72년생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일로 감동받는다. 60년생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온다. 48, 36년생 회복의 기운을 받아 건강이 회복된다. 환자는 병석을 털고 일어날 수 있겠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진실한 마음을 담은 고백이 결국 마음을 움직이게 해줄 것이다. 73년생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61년생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면 많은 것을 해결된다. 49, 37년생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게 해주는 위안을 받게 될 것이다. 운세지수 74%. 금전 75 건강 70 애정 75 〈범띠〉 98, 86년생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알게 된다. 74년생 아직은 시기상조다. 계획하고 있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라. 62년생 금전상의 문제가 있으니 조심해야겠다. 가정불화도 지혜롭게 피해가야 할 때다. 50, 38년생 세일한다고 과소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지갑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울산도서관은 2월 한 달간 ‘가족은 나의 힘’이라는 주제로 3편의 가족영화를 상영한다. 영화는 2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되며, 설날 연휴인 2월 18일은 제외된다. 먼저 2월 4일에는 만화영화(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가 상영된다. 이 영화는 자매와 부모의 사랑, 가족이 함께 위기를 견뎌내는 가족영화로 자연과 인간의 조화, 가족의 중요성, 상상력의 힘을 다루며 아이들의 세계와 성장을 그려내고 있다. 2월 11일 상영작은 ‘리틀 포레스트’로 도심에서 생활하는 한 청년이 푸근한 고향으로 돌아와 재충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취업을 위해 도전하는 주인공이 휴식을 위해 잠깐 내려온 고향에서 엄마와의 편지와 지낸 시간도 추억하면서 1년 동안 생활하면서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삶을 도전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2월 25일에는 만화영화(애니메이션)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이 상영된다. 대학 입학으로 집을 떠나 소원해진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되고 한편 로봇이 오류로 반란을 일으키며 세계를 접수하게 되면서 가족과
뉴스다 김지연 기자 |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천신만고 끝에 ‘서프컵’ 16강전에 진출한 ‘히든FC’가 강렬한 상대와 만나 양보 없는 ‘축구 전쟁’을 펼친다. 31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전세계 클럽들이 겨루는 유소년 월드컵 성격의 대회 ‘서프컵’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의 상대가 공개된다. ‘히든FC’의 16강 대결 상대는 스코틀랜드로 결정됐다. 감독 이근호는 “스코틀랜드 상당히 강하다. 예선전에서 전승했다. 3경기 했는데 23득점, 3실점이다”라며 스코틀랜드가 무려 한 경기당 평균 8득점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히든FC’ 선수들은 놀라며 바짝 긴장했다. 게다가 스코틀랜드 선수들은 모두 170cm가 넘는 장신이었다. 캐스터 김성주는 “다 키 큰 선수들이다”라며 체격에서 ‘히든FC’가 밀린다고 예상했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뛰어난 조직력과 개인 기술을 가진 선수들이다. 조별리그 때 만난 선수들과 완전히 다른 상대”라며 '어나더 레벨'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내다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든FC’ 선수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겨울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주황빛으로 물든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 곶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단체 관광객까지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겨울철 건강 먹거리이자 ‘감고을 영동’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영동 곶감은 뛰어난 품질과 깊은 단맛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엄격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판매 운영을 통해 영동 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영동 곶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전반에 걸쳐 ‘보고·즐기고·맛보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운영됐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 휘발류 제일 싼 주유소 1617원 대보유통(주)화성(상)주유소/충전소 ▲화성시 경 유 제일 싼 주유소 1499원 우리주유소 ▲화성시 LPG 제일 싼 주유소 876원 SK행복충전 조암충전소 ▲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여주시가 여주시독립운동기념관 건립에 필요한 유물 기증 운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여주시는 이전에도 독립운동가인 조성환 선생의 유물을 기증받아 여주 독립운동의 한 축을 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여주의 다양한 독립운동 현장을 유물기증운동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한다. 기증대상은 여주 독립운동 관련 유물과 그 밖에 인정되는 사료(사진·음원·영상자료 포함)들을 대상으로 독립운동가의 유품(자서전·회고록·편지 등) 및 훈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증받은 유물과 자료는 전시와 연구,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되며, 추후 여주시 독립운동기념관 운영에 유용한 문화자료가 될 것이다. 접수기간은 연중상시이고, 여주시민 개인 및 단체를 포함하여 지역에 제한 없이 모두 가능하며, 무상기증이 원칙이지만 기탁도 가능하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감사패 및 기증서를 수여하여 시민들과 기증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명패를 제작하여 전시관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오는 2026년 2월 7일 오후 2시, 송진영 오산시의원이 자신의 정치 여정을 담은 자서전 에세이 『결국 사람이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의 출판기념회를 오색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송 의원이 정치인의 역할과 정체성, 그리고 인간 중심의 접근이 왜 중요한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그는 "정치의 본질은 사람의 삶에 미치는 결정과 행동에 있다"며, 정치인이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의 에세이는 그의 어린 시절부터 정치인으로서의 여정까지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그가 꿈꿨던 ‘강단에 서는 것’이라는 비전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는 "도전 없는 변화는 없다"며, 2018년부터 시작된 자신의 정치적 행보가 단순한 선택이 아닌,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의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그의 발언은 정치가 단순한 권력의 싸움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봉사의 장이 되어야 함을 역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에세이는 독자들에게 정치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송 의원의 의도가 담겨 있다. 그는 "정치는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