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강당에서 개최되는 '제107주년 화성시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독립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김상균·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용운·위영란·유재호·전성균·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광복회원 약 20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전시 라운딩과 테이프 컷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3ܧ절 기념 영상 상영,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 무용극, 3ܧ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관 로비에서는 나정태 작가의 태극기 작품 8점이 전시되어, 독립운동의 상징이었던 다양한 태극기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전시는 3월 1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민 참여형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배정수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䄛ܧ운동은 스스로를 역사의 주인으로 세운 시민의 선언”이라며 “그 정신을 기억하는 데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이군수 시의원(신흥2동·신흥3동·단대동)은 2월 27일 공간재구조화 사업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희망대초등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 및 분진 관련 민원에 따른 것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승호 도의원을 비롯해 성남교육지원청 담당 실무자와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장일남 동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현장 브리핑을 통해 공사 관계자는 공간재구조화 사업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공사 중 예상치 못한 암반층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제거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브레이커 공법을 적용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또한 3월 초 예정된 학교 개학 및 수업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기 지연을 최소화하겠다는 향후 계획도 설명했다. 암반 제거 작업은 3월 6일까지 최대한 완료할 예정이며, 공사로 인한 소음 저감을 위해 1차 소음 차단 시설 설치와 함께 시공 구간에 에어 방음벽을 설치하는 등 2차 소음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26일, 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으로 안전교통국 교통시설과 교통시설팀 윤경중 지방행정주사보를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허경행 의장의 추천으로 2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윤경중 주무관은 교통시설과에서 근무하며 불법튜닝 등 안전기준 위반차량에 대한 지도·점검을 하며 교통사고 방지 및 지역사회 안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직무에 열과 성의를 다하는 윤경중 주무관은 광주시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각종 민원을 해소,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 실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칭찬 공직자로 추천받아 1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 용인시특례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독립유공자 후손 및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모범 독립유공자 유족 표창, 기념사, 기념영상,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진선 의장은 애국지사 후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공로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진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䄛ܧ운동은 평범한 시민들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함께 일어섰던 역사”라며, 원삼면 좌찬고개를 시작으로 수지·기흥 등 용인 전역으로 확산된 만세운동과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언급하고 순국선열과 유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역사는 기억하고 기록할 때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해진다”며 용인 항일독립운동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존·전승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의회는 독립운동
뉴스다 최광묵 기자 |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탁구대회가 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일반부·9부·시니어부 등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에 약 55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개회식에서 유진선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대회를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에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의회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관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활기찬 노후 생활 및 정신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2026년‘힐링웃음건강교실’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힐링웃음건강교실’은 웃음치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형성하도록 돕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예방의 중요성에 주목해 신체 활동과 정서 지원을 결합한 맞춤형 수업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항우울 건강박수 △웃음 레크리에이션 △리듬 맞춤형 건강체조 △ 스트레스 완화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60분간 진행하는 신체활동과 인지 자극 요소를 통해 근력향상과 두뇌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한다. 건강교실은 3월부터 주 1회 8주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3월 6일까지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1기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회기 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해 많은 어르신들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웃음은 최고의 보약이라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재난안전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최대 규모의 위기관리 종합 전시회인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에 참가할 기업을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재난안전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는 ▲전시 부스 임차 및 장치 ▲해외 물류 운송 ▲현장 통역 ▲바이어 발굴 및 일대일 수출 상담회 등 박람회 참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해 3월 2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는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통합 한국관’을 조성해 사전 설명회 개최, 기업 IR 및 현장 수출상담 지원 등 성과 창출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통합 한국관에는 총 25개 기업이 참가하며, 도는 이 중 도내 기업 5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리스콘 도쿄(RISCON TOKYO)’는 2005년부터 개최된 일본 최대 규모의 위기관리 종합 전시회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상남도가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해 도내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지역 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시작된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내 유망 중소 전문건설업체를 발굴해 기업역량을 정밀 진단하고 맞춤형 경영 과제를 도출하는 사업이다. 일대일 경영 컨설팅을 통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기본 컨설팅’에 더해 ‘심화 컨설팅’ 과정을 새롭게 도입한다. 과거 사업 참여 업체 중 성과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재무·경비 분석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사업을 통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건설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확대하고, 대규모 민간공사의 입찰 참여 기회가 늘어나 건설수주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사업에 도내 89개사가 참여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82건 등록됐으며, 총 1,019억의 수주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3월 3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산업·통상 분야 주요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미 통상 현안 관련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했다. 금번 간담회는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이 IEEPA 판결 이후에도 무역법 122조, 301조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전개되고 있으며, 232조 품목 관세 확대도 전망되는 등 복합적·다층적 구조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 산업과 수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미국 관세정책이 단일 조치 중심에서 벗어나 복합적인 정책 조합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개별 관세조치의 직접적 영향뿐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주요 교역상대국의 대응 전략, 미국 산업정책 기조와의 연계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여 본부장은 “관세정책이 복합적 구조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단기적 조치 대응을 넘어 구조적 변화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전략적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는 미국 통상정책 변화에 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해양수산부는 주로 선박으로 수입되는 ‘숯’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3월 4일 한국성형목탄협회, 한국해운협회 등 관련 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숯은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상 자기발열성이 있어 위험물로 분류되는 화물로, 최근 선박 운송 중 발생한 컨테이너 화재를 계기로 국제항해 선박의 해상 운송 요건이 강화됐다. 이번 간담회는 숯의 해상 운송 요건 강화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입업계와 해운업계 간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숯 운송망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해양수산부는 해상 운송을 통한 숯 수입과 관련한 최신 동향을 업계와 공유하고 강화된 운송 규정으로 인한 컨테이너 적재ㆍ수납ㆍ운송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안정적인 숯 수입 공급망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남창섭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숯의 안정적인 해상 운송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숯 공급 차질에 따른 국내 소상공인 및 요식업계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부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