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김지연 기자 | “치명적인 피비(Phoebe)표 중독 서사, 멈출 수가 없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이 아슬아슬 아찔한 경계선 위에 걸쳐있는 ‘금단의 삼각 시그널’이 포착돼 불길함을 고조시킨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1, 2회에서는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피비 작가의 독보적인 상상력에서 비롯된 반전과 파격 전개가 숨 쉴 틈 없이 터지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모모가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가 되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가 신주신에게 요청해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됐다. 이런 가운데 ‘닥터신’ 정이찬-백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시흥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8일 관내 위기ㆍ취약가구와 고독사 위험가구 등 60가구에 손수 만든 계절김치를 전달했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위기․취약가구 및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복날이 온다’ 사업을 진행한다. 계절김치와 보양식을 지원해 대상자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노인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와 연결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근선 공공위원장은 “고독사 우려 가구와 위기ㆍ취약가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숙 민간위원장은 “봄을 앞당기는 봄비 내리는 날에 올해 ‘복날이 온다’ 사업의 처음을 시작하게 돼 뜻깊다.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동네 곳곳을 살피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시흥시는 지난 3월 18일 관내 기업 ㈜아성엔터프라이즈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 공기정화시스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성엔터프라이즈는 정밀기기와 공기정화기 등 전기전자부품을 제조ㆍ유통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으로 복지관 급식 조리실에 공기정화시스템(약 2,400만 원 상당)이 설치돼,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영종 ㈜아성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를 비롯해 시흥매화산단 지원센터,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흥시 복지 향상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백영종 대표이사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건강과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어르신들의 급식 환경 개선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연극 '더 드레서'를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30분, 4월 4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 '더 드레서'는 영화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작가 로널드 하우드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작가가 실제로 셰익스피어 전문 극단에서 5년간 드레서로 일하며 겪었던 경험을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배우와 스태프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영국의 한 지방 도시를 배경으로 셰익스피어 극단은 대표 배우 ‘선생님’이 주연을 맡은 '리어왕' 공연을 준비하지만, 점점 대사를 잊고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선생님 때문에 극단은 위기를 맞는다. 공습경보와 폭격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배우와 스태프들은 공연을 멈추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무대 위가 아닌 분장실과 무대 뒤 공간을 주요 배경으로 하여 관객들은 공연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배우 및 스태프들의 갈등, 인간적인 고뇌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게 된다. 또한 극중에서 펼쳐지는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청주시립국악단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01회 기획연주회 가족 음악극 ‘한톨탐험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로 알려진 청주 소로리 볍씨를 소재로, 볍씨가 따뜻한 밥이 되어가는 과정을 소리와 국악 연주로 풀어낸 가족음악극이다. 밥이 되고 싶은 볍씨가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밥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통해 소로리 볍씨가 가진 상징성과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스토리텔링을 통해 협동, 정성, 기다림의 의미를 전한다. 연출은 이왕수, 대본은 송지희, 작곡은 오영빈, 안무는 김동훈이 맡았으며, 소리꾼들의 연기와 노래, 청주시립국악단의 연주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원선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따뜻한 봄, 국악의 흥겨운 선율과 볍씨의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5세 이상 관람가인 이번 공연은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토·일요일 오후 2시, 5시 총 5회 진행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이제는 법으로 보호합니다.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공포(2026.3.10.)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금지되고, 피해사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처벌받게 됩니다. - 처벌 수위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 적용 범위 : SNS, 온라인커뮤니티, 출판물, 공연 등 모든 온·오프라인 채널 포함 - 적용 시기 · 명예훼손 금지: 공포 후 즉시 · 허위사실 유포 금지: 공포 후 3개월(6.11)부터 예술·학문·연구·보도 등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겠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보호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뉴스출처 : 성평등가족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 임금체불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앞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공포 6개월 후 시행 [뉴스출처 : 고용노동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새마을 설성면남녀지도자협의회는 새봄을 맞아 지역 환경 개선과 깨끗한 하천 조성을 위해 청미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하천 주변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설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태석·조영자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 설성면남녀지도자협의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8일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개항 이래 최초로 대형 자동차운반선에 1,290톤(Metric Ton) 규모의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를 성공적으로 급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첫 시범 운영 성공으로 평택항은 본격적인 상업용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벙커링) 기반을 마련하며 국제 항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액화천연가스(LNG) 급유가 주는 의미에 대해 공사는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가 계속 강화되는 상황에서 LNG 연료 급유가 가능한 항만은 ‘규제 대응이 되는 친환경 항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NG 벙커링(선박에 LNG를 연료로 급유하는 사업)은 선박용 벙커C유를 대체하는 신성장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산·울산·로테르담·싱가포르 같은 항만들이 이미 전략적으로 키우는 분야다. 따라서 이번 시범 급유 성공은 평택항도 이 시장에 들어갈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가 된다. 이날 한국LNG벙커링㈜의 급유선 ‘블루웨일(Blue Whale)호’는 평택항 대표 자동차운반선사인 유코카캐리어스㈜의 ‘레이크 시라사기(Lake Shirasagi)호’에 1,290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기관 협업 북큐레이션 활동‘풍동도서관Ⅹ백마누리’를 오는 4월 19일까지 운영한다. 협업 북큐레이션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생활밀착형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풍산동 주민자치 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위한 도서 전시공간을 조성했다. 도서 전시장소는 백마역 부근 백마누리(고풍로 43번길 34-4)로, 최신 베스트셀러와 재테크 관련 도서 40권이 비치돼 있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도서를 접할 수 있다. 전시된 도서의 열람을 원하는 시민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백마누리를 방문해 이용하면 된다. 풍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풍동도서관 외 공간에서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독서 관심도와 도서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