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지난 4월 9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AX(AI Transformation) 챌린저’위촉식 및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X 챌린저’는 재단 임직원 중 AI 기술에 높은 관심을 가진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각 부서 내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디지털 경영 환경을 구축하는 혁신 엔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강인 대표이사는 단원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AX 챌린저가 재단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드는 선구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앞장서 달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재단은 선제적 AI 기술 도입을 통한 디지털 혁신 가속화하기 위해 부서별 AI 협업 도구를 보급하여 임직원들에게 고도화된 업무 수행이 가능한 디지털 업무 환경을 지원했다. 또한, 기술 활용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AI 이용 안전수칙’을 함께 안내하며 책임감 있는 디지털 경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어지는 워크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13일, 학교 밖 청소년 자치기구 ‘제6기 꿈나눔단’ 발대식 및 활동선언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이 ‘정책의 대상’에서 ‘사회참여와 변화의 주체’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번 발대식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자치기구의 주체로서 역할을 선언하는 자리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한 '활동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청소년들은 선언문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학교 밖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아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며, “자긍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자치기구 제6기 꿈나눔단은 총 11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됐으며, 센터 내부 동아리(4개 동아리)과 외부 정책활동(4개 기구)를 연계한 구조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대·내외 인식개선과 사회참여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될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4일과 5일에 청소년 참여기구·동아리 연합 발대식 및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 및 워크숍은 참여기구·자치동아리 단원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주체적인 참여와 교류를 통해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또래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11개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동아리 소개, 26년도 동아리 활동 계획 공유, 인준서 수여 및 단원증 교부 등 주체적인 동아리 활동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번 연합 발대식은 워크숍과 같이 진행되어 발대식을 필두로 공동체활동, 동아리회의,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캠페인이 전개됐다. 청소년들은 ESG 실천 방안에 대해 또래 눈높이에 맞추어 알리고자 피켓 만들기, ESG 실천 확산 릴스 촬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을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던 청소년운영위원회 주지윤 회장은 “모두 함께 연합 활동을 진행하며 각 참여기구와 자치동아리가 더욱 단결되고 성장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지난 경기 또다시 수사불패의 저력을 입증한 김천상무가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4월 18일 토요일 16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R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 극적인 무승부로 값진 승점을 획득한 김천상무는 제주 원정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다짐이다. 물러설 수 없는 대결, 필요한 것은 오직 승리 김천상무는 올 시즌 끈끈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5R 광주전에서는 수적 열세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어이 동점을 만들었다. 직전 안양전에서도 추가시간 극적인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승부의 균형을 맞추는 힘은 장점이지만 이제는 결과가 필요하다. 맞대결 상대인 제주는 최근 2연승으로 분위기가 좋다.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동준과 외국인 선수로 구성된 중앙 수비 듀오와 강한 피지컬을 보유한 미드필더 이탈로로 이어지는 센터 라인이 강점이다. 또한 김천상무 출신으로 월드컵을 경험한 권창훈이 게임 체인저로 투입되는 등 탄탄한 전력
뉴스다 류대현 기자 | 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의 참가국별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국제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하며, 각 국가는 자국 선발 기준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단 선발을 마쳤다. 대회 종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풋볼 ▲이터널 리턴 등 총 6개 정식 종목과 케이팝(K-POP) 댄스의 인공지능(AI) 플랫폼인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해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리는 국제 규모의 이스포츠 대회로, 아시아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 대표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에 ▲FAVIAN 박상철(더일레븐) ▲NolBu 송수안(디플러스 기아) ▲HYUNBIN 전현빈(농심 레드포스) ▲
뉴스다 류대현 기자 | 경상남도는 경남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진해신항CC’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4월 리뉴얼 오픈 기념 할인에 이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이용 횟수 제한 없이 경남도민에게는 그린피 2만 원, 부산시민에게는 1만 원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골프장 방문 시 프론트에서 신분증 실물 확인을 거쳐야 하며, 타 이벤트나 쿠폰 할인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이번 특별할인은 18홀 라운드 종료 시 적용 기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진해신항CC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는 경남개발공사와 협력해 앞으로도 공익적 가치와 수익의 균형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운영하고,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다만 향후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혜택은 조정될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11월 (구)아라미르CC를 인수한 이후, 지난 4월 1일부터 진해신항CC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직접 운영하고 있다. 진해신항CC는 경남 및 부산권에서 1시간 내 접근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동요제는 용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용산구가 지원한다.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전한 정서를 기르고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9월 성황리에 열린 제1회 동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자유곡을 독창 또는 중창으로 선보이며,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4명이 맡는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성, 표현력, 창의성, 무대 태도(매너), 관객 호응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상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구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당일 무대, 조명, 계단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서울 강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에는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오! 댄스데이 ▲장애인 인권 영화 상영회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먼저 오는 18일 오전 10시 마곡광장(강서구 마곡중앙5로 9)에서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가 열린다. 관내 장애인 복지기관들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행사로,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박람회 형태로 기획됐다. 강서구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장애인 예술 작품 전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먹거리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21일 오후 2시에는 가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Big Sight)에서 열린 ‘2026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가해 총 4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일본 현지 기업과의 납품 협의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RX Japan이 주관하는 ‘재팬 IT 위크’는 일본 최대 규모 ICT 전시회로, 올해는 1,034개사가 참여했다. 대구시는 지역 우수 ICT 기업 5개사와 공동관을 운영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참가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신뢰 관계를 중시하는 일본 시장에서 대구 기업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현장에서 이뤄진 협약체결이다. ㈜파미티는 일본 환경성 직속 기업인 KOUKI사와 화재 감지 솔루션 납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기업이 선보인 ‘공간지능형 안전관리 플랫폼’은 CCTV와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요소를 분석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으로, 한국 참가사 중 ‘주목할 만한 제품 랭킹’ 1위에 선정돼 큰 주목을 받았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용인특례시가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 운송업계를 돕고자 유가보조금 예산 38억 원 증액을 확정 지었다. 최근 중동 지역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면서 유류비 부담이 가중된 화물 운송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시는 15일 2026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 유가보조금 예산 37억 9500만 원을 추가 편성했다. 이번 증액으로 관련 예산은 기존 246억 3300만 원에서 284억 2800만 원으로 늘었다. 이번 추경으로 확보한 예산은 지역 내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에게 약 1만 1700명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에게 ‘유류세 연동보조금’과 ‘경유가 연동보조금’으로 지급된다. ‘유류세 연동보조금’은 현재 유류세액에서 에너지 세재 개편에 따라 2001년 6월 당시 유류세액을 뺀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다. 시가 ‘유류세 연동보조금’ 더불어 운용하는 ‘경유가 연동보조금’은 경유 가격이 1ℓ당 1700원을 넘을 경우 초과분 금액의 70%를 추가로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