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상북도 라이즈(RISE) 사업의 핵심 과제인 모빌리티혁신대학이 HD현대로보틱스와 공동 운영하는 로봇 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이동 수단(Mobility)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 미래 이동 수단 분야 인재 양성 추진 로봇 교육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경상북도 라이즈(RISE) 핵심 사업으로 모빌리티혁신대학은 대학-혁신기관-기업 간 유기적인 교육체계를 통해 향후 5년간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전문 인재 1,980명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각 대학은 ▵이동 수단(Mobility) 디지털 전환(가톨릭대학교), ▵미래 자동차 혁신 부품(영남대) ▵친환경 배터리(대구대) 분야에 집중하며 공유캠퍼스 모델을 통해 각 대학의 학생들이 자유롭게 첨단 교육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 2024년 12월 시작해, 1년여 만에 지역 인재 양성 거점으로 주목 경북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있는 로봇 교육센터는 202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일 영광군청 별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및 장기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유지 와 고용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상반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실시한다. 활동 내용으로는 (문화재 상시관리 지원, 스포티움 환경정비, 영광군 소공원 정비, 공공하수 정비사업, 대마면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 찰보리축제장 지내들돌탐공원, 백수해안도로 구절초 꽃동산 조성, 북종산 미륵산 구절초 꽃동산 조성)으로 근로자들은 산림공원과를 포함한 8개 실단과소 및 읍면에 배치되어, 소공원정비 및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부서별 특색있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 자리사업은 군민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초석을 다지는 사업이다” 면서 “참여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월 27일,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인천 지역의 인재 육성 및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의 평생교육 거점 기관인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숙련된 전문 기술 인재 양성의 요람인 인하공업전문대학이 손을 잡고, 지역 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천 평생교육 관련 교육과정 개발 및 사업 운영에 대한 적극적 참여 ▲인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기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특히, 인하공업전문대학의 강점인 실무 중심의 전문 기술 교육 역량을 평생교육 체계에 접목함으로써, 재취업을 희망하는 성인 학습자나 직무 역량 향상이 필요한 인천 시민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윤호 원장은 “우수한 기술 교육 인프라를 갖춘 인하공업전문대학과의 협력으로 인천 시민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직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경남광역새일센터와 경남 지역 새일센터 관계자들이 27일 (재)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정민) 인천광역새일센터를 방문하여 전국 우수센터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성평등가족부가 2025년 새일센터 평가에서 인천광역새일센터를 광역형 13개소 중 ‘우수 새일’로 선정한 것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약 2시간 동안 핵심 사업 성과와 운영 전략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청년여성 취·창업 지원, AI 기반 실습형 교육이 핵심" 인천광역새일센터는 2025년 청년여성창업아카데미를 통해 15명을 교육하고 이 중 3명(20%)이 실제 창업에 성공했으며, 캔바(Canva)·챗GPT(ChatGPT) 등 AI 도구 실습 중심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인천지식재산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북부센터 등 6개 기관과 협력한 창업로드맵 구축 사례는 경남 측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예비 창업부터 재창업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완성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경력단절 예방,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인천 여성들의 든든한 취업 파트너인 인천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운영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인천지역 새일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교육훈련은 남동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미추홀구, 서구 등 인천 전역에 위치한 총 8개 새일센터가 운영한다. 이는 인천 여성 시민들이 주거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양질의 교육을 받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지역 밀착형 교육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 2026년 교육과정은 각 지역의 산업적 특색과 구인 수요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설계됐다. • 디지털·IT 직무: AI 기반 사무행정,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IT/사무직 수요 중심) • 전문 서비스: 실버케어 코디네이터, 사회복지사무원 등 (돌봄·복지 서비스 특화) • 실무 기능: 기업 맞춤형 회계 실무, 물류·제조 관리 (인천 지역 산업 연계) 특히 올해는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전 면접 코칭과 직무 소양 교육을 강화하여 경력 단절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
뉴스다 최광묵 기자 | 전라남도는 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국내 대표 에너지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김원이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7년 대한민국 최초 해상풍력 발전소인 탐라해상풍력(30MW)을 준공하고, 지난해 독자 개발한 10MW 해상풍력 터빈의 국제 형식인증을 취득했으며, 영광 야월해상풍력에 8MW 터빈을 첫 상용 공급 계약을 하는 등 상업용 해상풍력 공급 실적을 보유한 국내 대표 해상풍력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는 전남지역의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물량 확보와 연계해 2032년까지 지역 풍력발전기 대조립 등 부품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전남도는 이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남은 단순한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넘어 설계·제작·설치·운영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지난해 LS머트리얼즈와 LS마린솔루션의 해남 화원산단 해상풍력 전용 설치항만 구축 투자에 이어 국내
뉴스다 최광묵 기자 |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올해 PID는 섬유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리부트(RE:BOOT)’를 슬로건으로 해외 6개국 74개사를 포함, 총 264개사 438부스가 참가한다. 전통 섬유를 넘어 친환경·고기능성 소재, 하이테크 첨단섬유, AI 패션테크까지 아우르는 지역 섬유산업의 혁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개막식은 3월 4일 오전 11시 엑스코 서관 1홀에서 진행된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과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산업통상부 및 국내 섬유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 특별행사로 지역 직물과 패션의 협업을 보여주는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이어지며 소재와 완제품 간 상생 모델을 선보인다. 전시장은 ▲2027년 트렌드와 AI 패션테크를 체험하는 ‘미래존’ ▲패션 완제품과 생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기업 인증 심사에서‘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2월 25일 보코서울강남에서 진행된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실행, 환경 평가와 개선활동 추진, 근로시간의 체계적 관리, 건강휴가 지원제도 운영 등 다양한 건강증진 제도를 내실 있게 시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일동 광명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성과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밝히며,“앞으로도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더욱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하여 건강친화적 직장 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해당 제도는 건강친화경영, 건강친화문화, 건강친화활동, 직원만족도 조사 등의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뉴스다 최광묵 기자 | 군포시청소년재단은 디지털혁신 추진단을 대상으로 퀵오프(Quick-off) 회의를 열고향후 디지털혁신 추진단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주요 아젠다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 퀵오프 회의는 재단 디지털혁신 추진단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디지털 전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내 혁신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표이사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됐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디지털 기반 업무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선제적 대응과 내부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TF를 중심으로 실행력 있는 과제 발굴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주문했다. 이어 디지털혁신 추진단의 내부교육 운영 방향이 공유됐다. 추진단은 ▲업무 자동화 교육 ▲AI 콘텐츠 제작 교육 ▲사내강사 양성 교육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반복·정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내부 강사 인력을 양성해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025년 적극행정 직원제안제도 후속 조치 방
뉴스다 최광묵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국내·외 레지던시 운영사업'의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동탄 레지던시’와 세계적인 예술 공간인 프랑스 파리 ‘시테 국제 예술 공동체(Cité Internationale des Arts) 레지던시’ 파견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통합 운영된다. 유휴공간의 재탄생, ‘동탄 레지던시’ 시범 운영 국내 프로그램인 ‘동탄 레지던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구)어린이도서관 유휴공간을 리모델링 전까지 예술가들의 창작실로 제공하는 시범 사업이다. 시각예술, 문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화성시 예술인 10명(팀)을 선발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공용 스튜디오와 함께 아티스트 토크, 오픈 스튜디오, 기획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프랑스 파리‘시테(Cité) 레지던시’ 파견을 통한 지역예술가 해외 진출 지원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외 프로그램은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에 위치한 ‘시테(Cité) 레지던시